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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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리부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촬영도 계속해서 진행 되고 있습니다. 멋진 일이기는 하죠. 일단 그렇습니다. 이번에 약간 더 고전적인 스타일로 간다고 하더군요.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The BFG가 개봉중인 상태입니다. 물론 북미지역 이야기인데, 그닥 흥행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닌듯 합니다. 피터 잭슨의 경우에는 특별히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상태이고 말잊. 이런 저런 다른 것들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무성한데, 딱 거기까지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합동 작업인 틴틴의 경우에는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흥행 성적이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긴 했지만 말입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작업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틴틴의 속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이며,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는 됩니다. 적어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니 말이죠.

"고산자 : 대동여지도" 예고편입니다.
이 글을 현재 두번째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에 대한 기대와 걱정에 관한 모든 면을 여기에다 썼습니다만, 글이 날아가는 참사가 벌어지는 바람에 결국 처음부터 내용을 다시 쓰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네요;;; 간간히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번에는 당하고 나니 정말 정신이 멍해지는 느낌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늘은 정말 바쁜 날이 되어 놔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대작이기는 하지만, 기억에서 자꾸 사라지는 느낌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보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평범한 느낌입니다.

"Suicide Squad"의 코믹콘 트레일러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볼 지, 아님 일반관에서 볼 지 고민중이죠. 그 주에 영화가 한 편 더 있는데, 그 한 편이 주말 조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냥 쉽게 이 영화를 한 편 보고 말 생각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망할 수 있다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굴곡이 좀 있는 양반이라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죠. 나머지는 영화 보고 나서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할리 퀸은 뭐.....거의 최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