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브랜든 프레이저 오랜만의 컴백작! "The Whale" 입니다.
최근에 브랜든 프레이저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놀란 상황이죠. 몸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 공식 석상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살을 열심히 빼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정말 최대로 몸이 불었을 때는 제가 아는 사람 닮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했을 정도죠. 아무튼간에, 컴백도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으로 하는 강수를 두긴 뒀네요. 볼 때 마다 정말 섬찟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오히려 미모가 사라지고 나니, 연기가 더 부각 되긴 하는군요.
로버트 애거스의 "노스페라투"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노스페라투는 참 묘한 영화이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매력적인 영화라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실 드라큘라 영화 중에서는 가장 잘 만든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프랜시스 코폴라가 만든 영화들보다 더 낫다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로버트 애거스가 만드는 영화 결과 너무 잘 맞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협의중인 배우는 니콜라스 홀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 됩니다.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하게 되어서 말이죠.
박훈정 감독이 "폭군" 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개인적으로 박훈정 감독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마녀 시리즈를 좋아하면서도, 그 외 작품들 중에서는 신세계 외에는 썩 마음에 드는 작품이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폭군" 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김선호는 이미 출연을 확정 한 상황이며, 차승원은 아직 긍정적 검토 단계라고 하더군요.
"앤트맨과 와스프 : 퀀터매니아" 아이맥스 에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상하게 앤트맨 시리즈가 재미있게 다가온다는 느낌이 별로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예 재미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최근 마블의 고만고만한 작품의 시초격처럼 다가오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매력적인게 루이스라는게 더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새로 나롱 어벤저스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궁금한 지점들이 생긴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아이맥스에서는 안 볼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마블 영화들이 아이맥스 비율을 잘 사용하는 느낌이 별로 안 듭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