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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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서치의 속편격 영화? "Miss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서치를 굉장히 좋게 봤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현대 사회의 여러 특성을 잘 표현한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 비슷한 특성을 가져간 영화를 만들기는 했는데, 언프렌디드는 그 형식만 가져왔을 뿐, 영화 자체는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덕분에 형식과 이야기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이쪽의 평가가 훨씬 더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형식을 빌린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감독인 아니시 샤간티는 원안과 제작자로 빠졌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콜롬비아로 휴가 갔다가 실종된 엄마를 찾는 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한효주 + 조인성 + 류승룡, "무빙"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작이죠.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 될 거라고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강풀의 원작 웹툰을 안 봐서 잘 모르긴 합니다;;;
마블에서 "Vision" 시리즈도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완다 비전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마블의 시리즈물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 수록 그냥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 특색이 있는 시도를 하긴 하는데, 어느 순간에는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생각이드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나마 특색 있던게 이 작품이었다 보니, 아무래도 그 관련 스핀오프 작품에 관한 관심이 커진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비전에 대한 드라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목이 "Vision Quest"라고 되어 있긴 한데, 기억과 인간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려는 화이트 비전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폴 베타니가 여전히 같은 역할로 나올 거라
가이 리치의 "The Gentlemen"을 기반으로 한 TV 시리즈가 나오는군요.
또 다시 가이 리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젠틀맨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의외의 작품으로 받아들인 케이스였죠. 가이 리치가 오랜만에 제대로 각 잡고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 케이스였죠. 이 작품의 시리즈물을 넷플릭스에서 만들 거라고 합니다. 테오 제임스가 메인이며, 아버지의 상당한 재산을 유산으로 상속 받는데, 알고 보니 그게 미키 피어슨 소유의 마약 제국이었더라는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영화에서는 매튜 매커너히가 했던 역할이 미키 피어스 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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