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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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아나 디 아르마스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매우 궁금합니다. 이제는 사리가 나올 것 같아요;;; 정말 이 분이 나이트 아웃의 그 토하는 양반이 맞나 싶을 정도네요. 뭐, 배우의 변신은 무죄니까요.
스티븐 소더버그는 정말 일 중독이긴 하군요.
국내에서도 전쟁이기는 하지만, 미국은 정말 난리이긴 합니다. 솔직히 정말 모든 것을 차단 하고 한 달은 보내야 할 것 같은데, 길에 사람들이 나와서 일상을 살게 해달라고 다닥다닥 붙어(!) 시위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무시무시하더군요. 게다가 몇몇 지역에서는 정말로 일을 했고, 심지어 일부 식품 공장에서는 직원의 절반이 감염 되었다는(!) 이야기까지 들어보면 정말 이래도 되나 싶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와중에 스티븐 소더버그는 열심히 일을 한 듯 합니다. 각본 세 개를 썼다고 합니다. 하나는 일종의 리메이크성으로 다시 쓴 것이고, 다른 하나는 소설을 각색하는 것이었으며, 또 다른 작품은 오리지널이라고 합니다. 그 오리지널이 바로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후속편 각본이
"테넷" 예고편 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입니다. 제가 느즈막하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도 아카이빙으로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든 상황이라 말입니다. 워낙에 강렬한 물건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솔직히 개봉이 정말 제 시기에 될 것인가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저는 물론 이 작품이 코로나 사태 완화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미국 상황 보고 있노라면 정말 죽고 남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정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너무 궁금한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대단합니다. 문제는.....계속 이야기 하지만, 정말 제 때 개봉 할까요?
"테넷" 스틸컷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케이스죠. 이 영화가 대체 뭔 이야기를 할 지 정말 짐작도 안 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