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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 토탈필름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31일

사실 이 포스팅은 다른 이야기를 하는 포스팅 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어서 날리고 테넷으로 바꿨네요. 영화 이미지가 굉장히 독특하게 변형되어 커버로 들어온 듯 합니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6일

사실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신정원에 관해서 약간의 의구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재미있게 잘 봤는데, 정작 시실리2km가 그닥 좋다고 다가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참.......싸 보이긴 하는데, 재미가 없다는 생각은 안 드는게 희한한 포인트 입니다.

"밀레니엄" 시리즈를 다시 영상화 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5일

개인적으로 밀레니엄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물론 앞의 3부작만 말입니다. 뒤에 새로 나온 작품들은 묘하게 정이 안 가더군요. 솔직히 뒤에 나온 작품들은 매우 매끈하기는 한데, 원작이 가져갔던 기묘한 거친 매력이 너무 거세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그냥 놓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화도 스웨덴에서는 3부작을, 헐리우드에서는 1부와 4부를 영화화 하는데, 솔직히 4부 영화화는 너무 재미 없어 놔서 그것도 문제였죠. 하지만 다시 영상화 수순을 밟습니다. 이번에는 TV 시리즈로 맞게 각색되며, 아마존에서 제작 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스트리밍 드라마 서비스들이 나쁘지 않다 보니, 그래도 아예 망하게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신정원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많은 분들이 그닥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 듯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왔던 영화였습니다. 블랙 코미디를 국내에서 제대로 다루는 케이스였달까요. 점쟁이들은 그럭저럭이었는데, 솔직히 다시 보라면 다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정작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시실리 2km는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켜봐야 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시놉시스가 너무 괜찮아 보인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