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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2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시기를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중 하나로 등극했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들을 꽤 좋아하다 보니 말이죠. 솔직히 불안한건, 너무 무지막지할까봐서요;;;

이정재 + 황정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0일

솔직히 별 생각 없었던 영화입니다. 그런데......묘하게 다가옵니다? 일단 이미지는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UNHINGE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도전이 센 작품입니다. 코로나 환경에서 7월에 개봉 하겠다고 공지한 작품이거든요. 물론 북미 이야기 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사이코패스에게 쫒기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가장 크게 다뤄지는 러셀 크로는 쫒기는 사람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역할을 하더군요. 솔직히 상당히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개봉 시기 때문에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는 러셀 크로가 차지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면 소위 말 하는 재고처리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M.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6일

개인적으로 나이트 샤말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괜찮게 받아들인 인물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글래스는 예상보다는 좀 실망스러운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23 아이덴티티 같은 영화나 더 비지트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능력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는 말 못 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잘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아직 공개 안 된 상황인데, 이런 저런 배우 명단중에서도 "M.night shyamalan"이 올라와 있더군요. 물론 다른 배우들도 나오긴 합니다만, 이번에는 아예 이름을 올려놓고 연기를 하는 걸로 봐서는 욕심이 없는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