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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6일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다만, 저는 별 기대가 없긴 해서요;;; 원작을 잘 모르거든요. 엠파이어지 독점 스틸컷 이라고 하더군요.

2대 블랙 위도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5일

현재 블랙 위도우는 10월 개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개봉이 더 밀릴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에서 이 영화를 개봉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가 되는 상황이면서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호기롭게 칼을 빼든 상황에서 이 영화도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2대 블랙 위도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이 말 하기를 "플로렌스 퓨 배역이 이어받는다" 라고 했다더군요. 연기력은 받쳐주는 배우입니다. 사실 스칼렛 요한슨보다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미드소마에서 봤던 모습을 생각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5일

이 영화는 그래도 기대가 어느 정도 되긴 합니다. 그런데......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시대를 다루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브래들리 쿠퍼도 나오니, 한 번 지켜봐야죠.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정말 기대가 됩니다. 007 시리즈도 코로나 때문에 결국 지금까지 밀리는 아주 뭣같은 상황이 벌어진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너무 기다려 집니다. 사실 스파이 액션 스릴러가 정말 땡기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미 기다림이 끝났어야 하는데, 너무 길어져버린 것이죠. 물론 그만큼 걱정이 좀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미 너무 높아진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도 분위기는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너무 많이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