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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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바람의 검심 최종장" 공개 행사장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준비를 거의 다 한 듯 합니다. 일단 이야기 둘이 나온다고 하니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 그래도 그나마 기대가 되는 쪽이긴 합니다.
"THE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미국 드라마 시리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그렇게 많이 공개되지 않는 기묘한 주간에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어딘가 매우 불안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불안감과 공포를 자극하면서도, 적어도 우리가 아는 공간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작품이 생각 외로 많지 않거든요. 일단 이미지는 정말 어딘가 불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식의 음산함을 보여주네요.
"Master" 라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제가 팔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작품을 찾으면서 특별히 정보를 많이 찾으려고 한 게 아니거든요. 아무래도 미리 포스팅을 일주일치 준비를 해놓는데, 그 분량이 무족하다 보니 이 작품을 끼워넣는 상황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그런 경우가 꽤 있긴 합니다. 특히나 이 글을 쓰는 주간에는 거대 프렌차이즈 영화가 몇 개 있다 보니 정보 보다는 그 영화에 대한 평가가 더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기대가 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리들리 스콧 신작, "House of Gucci"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중 입니다. 정말 리들리 스콧은 정ㅁ날 부지런하긴 하네요. 그나저나, 레이디 가가는 정말 연기면에서 인정 제대로 받고 가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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