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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건담.부스터.날개
RX-78-0 퍼스트 건담 이래로 자세 제어를 위한 모터나 기동력 향상을 위해서 부스터나 쓰러스터의 숫자가 늘어 나가는 형상을 보입니다. 오펀스는 이단으로 가나 기대를 했지만... 완전한 대기권 내 부상은 아니라도 건담 프레임들은 강력한 부스터를 장착하고 있더군요. 무슨 생각으로 우주세기 내의 토미노 감독 작품도 그렇고 여러 판권의 건담들이 기동력 향상을 목표로 부스터 같은 것을 점점 붙여 나가는 방향 입니다. 토미노 감독의 영향인지 다른 아니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서 비슷하게 건담 강화개조계획(...)을 추진하고 있는지 역대 건담 시리즈가 거듭하며 기동력, 추진력 강화 및 자세 제어 영역에 힘을 붙이는 느낌입니다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좋은 것 같으세요? 아 그리고 Z건담부터 주력 기체들이

건담 모르는 사람한테 건담이라고 말하며 휴케바인하고 듀락실 보여주면 믿을것 같아
솔직히 다 자업자득이지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3/11(土) 22:39:28.889 ID:dVBnWe6C0그건 어쩔 수 없음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3/11(土) 22:40:56.668 ID:CSei3Emia그치만 스코프독을 자쿠라고 하며 보여주면 화낸다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3/11(土) 22:41:49.244 ID:so1CHFDgp턴에이를 건담이라고말하면 거짓말이지?라고 말하곤함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3/11(土) 22:42:08.405 ID:jxVBYJMZp정말 조금밖에 모르니깐 그림 가져와봐라 시험해주마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1. 권위의 상징을 탐내다가 기어이 그것을 얻음 2. 권위에 기대어 모반을 일으킴 3. 성급하고 기반없는 거사에 모두 반발 4. 세력을 거의 잃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음 누굴까요! ... 답이 너무 쉽네요. 원술입니다. 전국옥새는 권위의 상징이자 황제의 증표이긴 하죠. 근데 옥새가 열리면서 포톤 블래스터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어쩌라구요 그런 점에선 라플라스의 궤와도 닮았습니다. '그래 그게 권위의 상징인 건 알겠어. 근데 뭐' 이정도...? 해서 4번까지 썼는데, 5번은 그거죠 5. 쫄딱 망하고 꿀물 찾다가 피토하고 객사 아무쪼록 잘 해보시든가 (...)

답은 나와있잖아 이놈들아 그러니까 크로스본! 크로스본을 애니화하래도!! (버럭)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 사이트인 애니메! 애니메! 에서 본 바에 따르면, 애니화했으면 하는 만화 투표에서 크로스본 건담이 2위를 했다는 소식입니다. 1위가 아니잖아...라고 생각하신다면, 이 기록이 언제부터 이어지느냐가 중요하죠. 저번 투표도 저저번 투표도 전부 다 크로스본 건담은 랭크인해있습니다! 그야 그렇겠지~ 내가 좋아하는걸 크로스본은 훌륭합니다! 소년만화다운 활극이기도 하면서 이야기 자체가 교훈도 담겨있고 스케일도 엄청나게 거대하며 확장성도 뛰어나죠! 게다가 우주세기의 일부로, F91 에서 V건담으로 이어지는 훌륭한 가교를 하고 있죠. 다리를 걸치고 있는 등장인물도 있구요. 그레이 스톡이라던가 솔직히 최근의 건담이 보이는 행보에 많은 사람이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