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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올(또는 나올지도 모르는) 로봇애니
항상 로봇애니 안나온다 어쩐다 하지만 뒤돌아보면 로봇애니만큼 꾸준히 잘 나와주는 장르도 별로 없죠 한때 남아는 로봇애니 여아는 마법소녀라고 양분된걸 생각해보면 마법소녀물 나오는 것보다 훨씬 로봇애니가 많이 나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올 해 1분기 로봇애니는 신작은 없고 작년에하던 철혈의 오펀스만 이어하고 있지만 4월부터 로봇소재는 덤이기는 하지만 로봇이 나오는 작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외에도 코드기아스, 풀메탈패닉, 에우레카7, 마징가등 유명했던 전작을 계승하는 작품들이 많죠 건담은 뭐 말할것도 없고(듣기로는 또 새로운거 준비중이라나 뭐라나) 저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기대하는 것은 파프너네요 한장 상급이상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니 즐겁게 기대하고 있고에반게리온은 뭐... 저중에 있다
철혈의 오펀즈 28화
이제 와서 감성팔이해봤자 늦지 않았냐?! 올가놈은 지옥으로 가기를.... 를르슈 람페르지처럼 악마가 될 각오도, 카미나마냥 순수하지도 않았고 그저 애들 칩으로 거는 것밖에 몰랐던 도박중독자야말로 지옥행이 확실할지도... 근데 그 저번화에서 미카즈키,쿠델리아,아트라 셋이서 뭘 했을까요? 그게 더 궁금하네. (............)
if 철혈의 오펀즈 zondarian ver:희망편
If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이랬다면... - 나이브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참고로 zondarian ver: 절망편은 여기 1기 올가: 더 이상 소년병들이 싸우지 않고 그들의 삶을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곳곳의 소년병들을 규합해 더러운 어른들에 맞서지만 부패한 걀라르호른 군의 맹공에 소년병들을 지키다 장렬히 전사 미카츠키 : 감정을 잃은 전투기계... 같아 보였지만 누구보다도 자신이 원하는 바에 충실한 마음을 가짐. 올가의 전사를 계기로 자신이 올가의 뜻을 이어가려고 함 쿠델리아: 철화단 측에 가담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뜻을 이해하고 도우려고 함. 그런데 한때 기득 권층의 일원이라는 이유로 철화단의 제거대상이 되었으나 미카츠키가 그녀의 이상을 알고 살려 두게 됨. 그러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 간단한 감상평
제47화 대가 의뢰주인 맥길리스의 계획이 틀어지면서 철화단 또한 궁지에 몰리고 수세에 몰린 올가는 조직의 해산까지 염두하며 고군분투 하지만 러스탈의 포위망은 갈수록 좁혀져갑니다 누구나 꿈꾸는 소박한 내일이라도 살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대가(代價)를 지불하는 법 그 대가의 위험을 외도한 결과 소년병들에게 위기가 조여오는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입니다 어떻게본다면 제작진의 기획 의도인 '치혈하게 살아가는 삶의 드라마'를 위기의 순간에서 보다 극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의도가 가득합니다 여전히 낙후된 화성의 인프라 속 철화단의 존재는 과장된 영웅담이 아닌 저마다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제시해 준 일개 용병 기업일 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