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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건담 철거...
철거된다고 들었습니다만 다음은 유니콘이군요 풀아머가 아닌게 좀 아쉽긴 하지만 밤에 가면 더 화려하겠는데 이거 ㅋㅋㅋㅋ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45화 이것이 최후라면
천박한 이유 철화단이 지구 외연궤도 통제통합함대와 연합해 아리안로드에 맞서는 결전에 대해 올가는 “(승리하면) 그 후에는 여자든 돈이든 마음대로다”라며 단원들을 격려합니다. 하지만 올가의 천박한 대사는 철화단이 명분 없는 전쟁에 나섰으며 단지 돈벌이에만 매진하고 있음을 상징합니다. 1979년 작 ‘기동전사 건담’ 이래 숱한 건담 시리즈에서 철화단처럼 명분 없는 전쟁에 나선 주인공 세력은 없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출발점부터 왜곡된 작품입니다. 맥길리스의 무능은 제작진의 무능 라스탈은 다인 슬라이프를 활용해 단박에 우위를 점합니다. ‘필살기’인 ‘기동전사 건담’의 솔라 레이, ‘기동전사 Z건담’의 콜로니 레이저를 방불케 하는 작화입니다. 다분히 의식적으로 보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9화(44화) 간단한 감상평
제44화 영혼을 손에 넣은 자 건담이라는 재앙의 시대를 살아갔던 혼을 손에 넣은 자들이 각자 바라는 미래를 갈무리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9화(44화)입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선 힘만이 모든 대안이라 여기는 맥길리스 만인의 대의로 정의를 추구하는 가엘리오, 가족처럼 서로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철화단의 미카즈키 처럼 각 진영을 대표하는 건담 파일럿들을 통해 대변되는 가치관을 대변하는 정리 에피소드입니다 이번편의 경우 각 진영 속 인물들이 어떤 신념을 가진 채 싸우고 있는지 주연뿐만이 아닌 건담 파일럿들을 둘러싼 조연들을 통해 목적의식을 파악하는 준수한 구성을 가졌지만 이를 짚어가기엔 부실한 개연성이 발목을 잡는 이상 온전하게 의도를 전달하기 힘들겁니다 이를
건담 철혈의 오펜스 43화까지 다봤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제43화 다다른 진의 (자막판) 오랜만에 본 재밌는 건담 시리즈인거 같음 기체들의 매력이 조금 부족하긴 한데 발르바토스는 이쁨 바알도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끝차 대빵은 맥길리스일거 같은데 ㅎㅎㅎ 50화 완결 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