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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의 섬 - 웨스엔더슨 + 일본에 대한 이해 + 놀리기

개들의 섬 - 웨스엔더슨 + 일본에 대한 이해 + 놀리기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더 이상의 뭐라고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감독에 관해서 제가 정말 강하게 믿고 있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불안 요소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일단 본편에서 정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와 함께 다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야 팬심으로 보게 된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감독인 웨스 앤더슨의 영화들을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화를 닥치는 대로 보기 시작한 시절에 이 감독의 영화를 우연찮게 극장에서 접하면서 좋아하게 된 감독이기도 하죠. 희한하게도 이 감

오션스8 - 평범한 재미만 주는 영화

오션스8 - 평범한 재미만 주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3일

이번주는 이 영화 하나 추가 했습니다. 탐정도 볼까 했으나 그냥 이 작품 하나만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탐정은 아무래도 1편이 워낙에 마음에 안 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 역시 약간의 불안함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워낙에 재미있게 본 시리즈의 속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게 이 영화를 본 이유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원래 감독인 스티븐 소더버그가 다시 감독을 한 것은 아닙니다. 소더버그의 최근작인 로건 럭키를 보면 여전히 오션스 시리즈의 감각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감독이 아닌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과 어느

유전 - 고전 공포의 핵심을 제대로 집어낸 작품

유전 - 고전 공포의 핵심을 제대로 집어낸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7일

졸지에 이 영화를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는 쥬라기 월드 하나만 보고 넘어가려고 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하지만 결국에는 이번 작품이 추가 되고 말았습니다. 결국에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작품에 관해서 이래저래 떠돌던 이야기가 좀 있다 보니 워낙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 입장에서는 절대로 피해갈 수 없는 작품이 되어버린 겁니다. 게다가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있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는 데에 있어서 감독은 정말 아무 역할도 못 했던 상황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 작품 중에서 그나마 국내에서 소개된 작품이 베이시컬리 정도인데, 이 작품은 심지어 국내에서 제대로 소개 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 뭘 건드려야 재미있어 보이는지 아는 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 뭘 건드려야 재미있어 보이는지 아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6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어디서 봐야 하는가에 관하여 약간 고민을 하게 된 면도 있기는 합니다. 큰 화면에서 제대로 즐기고 싶은 것도 사실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영 귀찮은 데다가 3D에 대한 극도의 혐오가 겹쳐지면서 그냥 일반관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력 문제가 이제 점점 커지면서 더 이상 입체 영화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쥬라기 월드가 처음 공개 되었을 때 사실 처음 생각한 것은 이미 죽어버린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억지로 살려내다 오히려 돈만 버리고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2편에서 매우 성급한 마무리를 보여준 바 있고, 3편은 정말 생각 하기 싫을 정도로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