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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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 생존 이야기를 감싸고 도는 무난함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명단에 오르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개봉하기 힘든 상황의 영화 였던 데다가, 나온지도 꽤 된 상황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이 영화가 가라 개봉 한 다음 2차 시장으로 바로 넘어가 버릴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게 되면 제게는 엄청난 비극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름 궁금해 했던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그린 멕린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제가 본 영화가 더 벨코 익스페리먼트 정도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사실을 영화 시작 20분만에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정말 독특한 공포 액션

디트로이트 - 볼꽃같은 사건을 불꽃같이 그려 힘든 영화
사실 이 영화는 좀 늦게 개봉하는 케이스 입니다.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반갑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 늦은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한 번 쯤 생각 해 볼만한 여지고 있어서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해외에서 들려온 평은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생각되게 만드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 그래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서린 비글로우는 참으로 묘한 감독입니다. 연출력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과거 작품들에서 주로 액션 스릴러를 해왔었던 것이 특성이었다는 이야기죠. 국내에도 잘 알려진 과거 작품은 폭풍속으로가 있는데, 이 영화는 정말 길이 남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 장점과 단점이 극도로 중첩된 영화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일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 주간에는 두 편이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원래 한 편 더 있을 것 같은 상황이기는 한데, 일단 이쪽이 더 기대작이어서 만약 세 편이 몰리게 되면 한 편은 떨구려고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살아남겠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디즈니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밀어붙이고 있네요. 초에는 마블이더니, 이번에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나오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으로 지금 올라와 있는 감독의 이름은 론 하워드 입니다만, 그 이전에는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였습니다. 두 사람은 레고 무비로 상당히 놓은 못브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감독을 맡은 바 있기도 하

독전 - "인간의 집착이 일으키는 파국"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정말 오랜만에 나중에 블로그에 등록하느라 고생하지 않는 영화중 하나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 먹은 현재 상황에서도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만약 다른 큰 영화가 생기는 경우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서 빼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일단 지켜보려고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5월에 개봉하는 영화중에 아주 눈에 띄는 영화는 이제 얼마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데에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 요인은 이 영화의 원작입니다. 원제는 이번 영화와 같지만, 국내 개봉 제목이 마약전쟁인 영화이죠. 이 영화를 당시에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사실 굉장히 놀란 영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