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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치 - 너무 착해지면 재미 없는데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3일

이 작품 이야긴느 사실 굉장히 복잡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작품이 거꾸러지는 꼴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일 정도로 저는 이 작품에 애착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지점들이 영 미묘하게 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나쁜 마음 먹고 이 영화에 접근 하게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를 불신하고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리뷰를 하기 전에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제가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나홀로 집에 2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 작품에 관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 들어본 바가 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나홀로 집에에서 이상한 웃음 짓는

아쿠아맨 - 아무도 쪽팔리지 않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면 역시나 전작들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그래도 덜 걱정 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외의 문제들 덕분에 이번 작품이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 마음 놓고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마음의 준비를 어느 정도는 하고 감상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걱정하게 된 이유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바로 전작이자, 처음 아쿠아맨이 등장한 저스티스 리그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준 그 엉망진창인 세계관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잭

마약왕 - 배우가 겨우 일으킨 말이 너무 많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궁금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좀 버겁다는 느낌이 동시에 들기도 했죠. 사실 이 작품이 어떻게 나왔는가 하는 궁금함이 있기는 한데, 동시에 이 영화가 그냥 버틸만한가에 관한 걱정이 동시에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리스트에 그냥 포함하는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우민호는 좀 묘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첫 작품인 파괴된 사나이를 극장에서 봤는데, 솔직히 좀 많이 갑갑한 작품이었습니다.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었죠. 영화가 워낙에 답답한 나머지 아무래도 그 다음 작품을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 그동안 못 해냈던 것들을 해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6일

이 작품은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엇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 나름대로 묘한 시도가 같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보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했기에 기다리고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피터 파커를 벗어난 스파이더맨을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궁금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생각한 것이, 그 수많은 애니메이션처럼 나올 거라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소니가 뭔가 해보려고 한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나름 대여 나간 실사 스파이더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