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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ARISE 보더: 1 고스트 페인 - 시작은 시작인데, 매력 없는 시작

공각기동대 ARISE 보더: 1 고스트 페인 - 시작은 시작인데, 매력 없는 시작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5일

솔직히, 이 작품 역시 개봉을 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실 일종의 OVA 비슷한 작품이기 때문에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길이가 50분 분량이기 때문에 제돈내고 본다고 하면 본전 생각 나는 면도 좀 있어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공각기동대이다 보니 웬마하면 극장에서 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공각기동대 3기를 극장에서 안 봤는데, 보다 보니 후회가 들기도 한 상황이라, 이번에는 아쉬워도 극장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의 미묘한 사실 하나, 이 작품은 전 사실 극장에서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거의 하지 않았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특성때문이었는데, 길이는 1시간이 안되고 게다가 앞으로 이 작품의 시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 보고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영화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 보고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1일

솔직히 이번주에 다른 영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뭔가 멋진게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편밖에 없었고, 결국 그 한 편만 보기로 마음을 먹었죠. 하지만, 블로그를 좀 굴리다 보니 영화계에 슬슬 한두사람 아는 사람이 생기고, 결국에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영화가 나타나기도 하더군요. 결국 새 영화를 선택 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 영화가 바로 그 첫 영화가 되고 말았습니다. 기분이 참 미묘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는 제가 이래저래 상당히 기묘한 이유로 감독을 이미 알고 있는 감독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각본 개발 단계에서 이미 듣고 있었죠. 그리고 이 영화의 초기 각본도 어느 정도 본 상태였고 말입니다. 이런 말을 지금 해서

그래비티 - 체험, 긴장, 3D

그래비티 - 체험, 긴장, 3D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0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힘든 주간이기도 하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게 2주전인데, 리뷰 본편은 나중에 작성하더라도 오프닝은 미리 작성하는 시스템인데, 제가 지금 감기로 인해 정말 머리가 깨질 정도로 아파서 말이죠. 원래 이 날 리뷰도 하나 썼는데, 머리가 엄청나게 아픈 바람에 화면을 오래 쳐다보고 있기도 힘들더군요. 덕분에 지금 거의 엉망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알폰소 쿠아론에 관해서는 제가 크게 좋아한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투마마를 겨우 봤고, 그 이후에 나온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솔직히 제가 해리포터 1편과 2편을 굉장히 좋아하는 관계로 그다지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던

킥 애스 2 : 겁 없는 녀석들 - 전작의 매력은 전부 차버렸다

킥 애스 2 : 겁 없는 녀석들 - 전작의 매력은 전부 차버렸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8일

솔직히 이번주에 이 영화 없을 줄 알고 예매도 안 하고 판판이 놀고 있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전 2주 전에 이 오프닝을 작성하기 때문이죠. 1주일전에 개봉이 정해지고, 예매 하기가 어려워지면 솔직히 별로 달갑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지금 이 영화, 개봉관도 확정이 안 되서 찾아다니고 있는 중이죠. 아무래도 오프닝만 작성하고 힘만 낭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매우 불길한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부터 불안한 이야기는 이미 시작이 되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의 전작을 맡았었던 감독이 결국 영화에서 제작자로 남기로 하고 감독은 바뀌고, 시나리오 제작에는 난항을 겪었으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원작 스토리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