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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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posts토르 : 러브 앤 썬더 - 설렁설렁 보세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추가 되는줄 몰랐다가 급하게 리스트에 다시 넣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봉이 많이 남았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마블의 공개 일정이 정말 숨 돌릴 틈도 없이 돌아간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디즈니와 스타워즈 관련 작품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작품들이나 픽사 작품까지 끼워넣고 보면 정말 무시무시하게 개봉 일정이 빡빡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 중에서 제가 영화를 골라 내야 하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연출에 관해서는 의심을 한 적이 좀 있긴 합니다. 제가 처음 접하게 된 작품인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는 정말 웃기긴 했습니다만, 저예산이니 가능한 지
헤어질 결심 - 사랑과 파열을 삼긴 안개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솔직히 올리면서도 참 묘하게 미안한 감정이 드는 영화이기도 하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여러 면모에 관해서 좀 고민되는 지점들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가 보여줘야 할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초반에는 미묘하게 받아들여버린 겁니다. 그래도 이런 저런 사전정보가 들어오게 되고, 그 덕분에 영화를 좀 더 기대를 하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 하나로 시작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이름만 듣고, 티저 포스터를 보고 한 이야기였습니다. 이후에 박찬욱 감독의 영화라는 사실을 알고는 오히려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미친 능력 - 메타 픽션 요소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만날 때
이 영화도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독특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된 겁니다. 사실 이 외에도 기대하는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최근에 매우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준 니콜라스 케이지의 또 다른 어딘가 또라이 같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톰 고미칸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 중에서는 무비 43 정도 아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작품은 이름만 아는 상황이고, 제대로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제대로 안다고도 할 수 없는
탑건 : 매버릭 - 구세대 팬과 현세대 관객을 모두 만족시키는 영화
결국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애매하긴 하더군요. 이 글을 쓰는 현재, 아직까지도 이 영활의 전작을 제대로 못 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블루레이와 UHD를 둘 다 사놓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작품이 되어버린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거는 기대가 좀 있는 겁니다. 물론 불안 역시 만만치 않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도 코로나19로 인해서 개봉 일정이 무지막지하게 밀린 영화중 하나입니다. 코로나 직전부터 공개 일정을 잡고 있다가 개봉을 한다고 했다가 결국 계속해서 밀렸죠. 개인적으로는 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