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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 아름다움 속의 인간 군상

유스 - 아름다움 속의 인간 군상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8일

신년 들어서 다시 영화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좋은 영화도 있고, 작은 영화들도 끼어 있는 상태에서, 몸집을 불린 케이스도 두 편이나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흥행 성적은 별로 좋지 않은데, 평가는 매우 좋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해를 넘어가는(!) 기대작이라고 말 할 수 있죠. 아무래도 국내 개봉이 너무 늦은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영화 였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감독의 영화 중에서 제가 본 것은 아버지를 위한 노래 정도인데 그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 다른 분들이 평가는 했지만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멀었기

셜록 : 유령신부 - 팬에게는 강렬한 선물, 하지만......

셜록 : 유령신부 - 팬에게는 강렬한 선물,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3일

이 영화도 결국 추가 되었습니다. 영화가 아무래도 많다보니 이걸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워낙에 많은 관계로 한계가 보이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런 저런 애정으로 인한 면으로 인하여 결국 극장 예매를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미 12월 초에 이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니 고민을 한 흔적이라고는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도 말 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굳이 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생각이 약간 들기는 합니다. TV 시리즈이기 때문에 더더욱 설명할 필요가 없죠. 특히나 이 작품윽 극장에서 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셜록 TV 시리즈의 대단한 팬이기

에브리띵 윌 비 파인 - 환장하게 늘어지는 이야기

에브리띵 윌 비 파인 - 환장하게 늘어지는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제목 상태를 보고 이게 대체 뭔 난리인가 싶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 이름을 확인 해 보고 나서는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게 빔 벤더스는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배우진 역시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진행 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기묘한 부분중 영화에 관련된 하나를 꼽으라면, 이상하게 빔 벤더스의 영화는 절대로 극장에서 못 보고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빔 벤더스를 알게 된 계기는 더 블루스 : 소울 오브 더 맨 덕분이었는데, 당시에 한창 블루스에 관해서 관심

라스트 위치 헌터 - 연말에 대체 뭔가 싶은 작품

라스트 위치 헌터 - 연말에 대체 뭔가 싶은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31일

이 영화 역시 추가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런 저런 생가깅 많았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굳이 보지 않아도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좀 했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연말에 이런 영화로 마무리 하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약간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인 면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브렉 에이즈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바로 직전 작품인 크레이지는 극장에서 봤고, 영화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리메이크 작품이기 때문에 그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