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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 알던 이야기의 새로운 뒷면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 알던 이야기의 새로운 뒷면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8일

이 영화가 개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작품이라서 결국에는 엔트리에 올리게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스타워즈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영화판 스핀오프라는 점에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굳이 다루지 않아도 정말 많은 전문가 분들이 붙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그냥 연말에 편하게 볼까 생각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 보면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가 아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한 때 제국군의 최종병기라고 여겨졌던 데스스타에 관한

에곤 쉴레 : 욕망이 그린 그림 - 겉먼만 들어서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영화

에곤 쉴레 : 욕망이 그린 그림 - 겉먼만 들어서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전주에 보기로 한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가기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리스트에 포함하게 되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만약 제가 이런 저런 이유로 보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포함은 해 놓은 상태죠. 궁금하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시면 그 궁금함이 결국 보답을 받았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디터 베르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이 영화 외에 소개된 작품이 7번째 대륙이라는 작품 하나인데, 이 작품은 감독작이 아니라 주연작이

마스터 - 치고빠지기에 닳고 닳을 정도의 능숙함을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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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3일

이 영화는 정말 알게 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공개 시즌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지히 봐야 하는지에 관해서 고민이 정말 많았던 작품이기도 하죠. 사회 고발성 장르의 경우에는 이제 좀 지친다는 느낌도 들고, 너무 자극적인 것만 몰다 보니 오히려 영화 자체는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해당 과정으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 역시 그냥 건너뛸까 하다가 일단은 보고 생각하자 라는 심정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조의석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블로그 굴리기 전 까지는 감독에 관해서 별로 생각이 없었던 상황이었던지라, 이 감독에 관해서 전작을 봤다는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었죠. 하지만 의외로 인연이 일단 뛰어부터 시작된 감독이라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 예술에 대한 매력을 표현하는 위험한 지루함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 예술에 대한 매력을 표현하는 위험한 지루함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6일

해당 주간에 원래는 아무것도 안 보려고 했었습니다. 다른 애니메이션 하나가 땡기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엔트리에서 제외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죠. 그만큼 취향에 안 맞는달까요. 결국에는 그냥 넘어가나 싶어서 있었는데, 이래저래 확인 하다보니 한편이 더 걸리기는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리스트에 포함 시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작품성쪽으로 승부하는 영화이다 보니 좀 묘하게 다가오는 맛은 있지만, 간간히 이런 것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다니엘르 톰슨에 관해서 솔직히 잘 모른다고 쓰려고 했는데, 의외의 작품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직접 연출을 했었던 작품은 아닌데, 이상하게 저랑 연이 없고, 평가는 바닥을 기는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