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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촉루선 (吸血髑髏船.1968)
1968년에 ‘쇼치쿠’에서 ‘마츠노 히로시’ 감독이 만든 일본산 호러 영화. 내용은 수억원의 금괴를 싣고 가던 화물선 ‘류오마루’가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해적에게 납치되어 신혼 여행차 배에 탑승한 배의 선의 ‘니시자토’와 ‘요리코’ 부부를 비롯해 승객 전원이 총에 맞아 죽고. 사건의 주범인 5명의 악당 ‘스에츠구’, ‘츠지’, ‘에지리’, ‘오노’, ‘타누마’가 금괴를 나눠 갖고 각자의 인생을 보내면서 3년이란 시간이 지난 뒤. 요리코의 쌍둥이 여동생 ‘사에코’가 성당에 맡겨져 ‘아카시’ 신부의 조수가 되어 살면서 ‘모치즈키’라는 연인까지 생겼는데. 어느날 모치즈키와 함께 보트를 타고 바다로 데이트를 나가 잠수를 즐기던 도중. 발목에 사슬이 묶인 해골을 발견하고 수면 위로 올라갔다가, 바다에
[벽람항로] 닝하이 개조 완료! 뱀파이어 간호사복 get~
드디어 닝하이 개조 완료!! 2주일 걸렸네요. 금딱 진짜 안 나온다;; 그래도 최근 업데이트로 하드모드는 보스전을 바로 할 수 있어서 편해졌습니다. 뱀파이어 간호사스킨도 무사히 겟~~ 어차피 이제 안방마님은 키사라기로 고정이라 볼 일은 잘 없을 것 같지만. 주력함대 1,2 근황. 1함대는 드디어 12000 / 12000의 벽을 돌파!!

블러드 뱀파이어 (Vampariah.2016)
2016년에 미국, 필리핀 합작으로 매트 아바야 감독이 만든 뱀파이어 영화. 한국에서는 2018년에 개봉했다. 제목만 보면 무슨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를 연상시키지만 실제로는 전혀 관련이 없는, 한국 한정 낚시 제목이고 원제는 '뱀파리아'다. 내용은 부모님을 흡혈귀 종족 아스왕에게 잃은 ‘마할’이 어둠의 괴물을 ‘언데드’라 부르면서 토벌해 온 사냥꾼으로 성장하여 ‘뱀피나이’란 이름의 아스왕을 만났다가, 자신이 아스왕과 인간 사이에 태어난 반인반요라는 출생의 비밀을 알고. 사냥꾼의 우두머리인 ‘미셀’에게 배신자로 찍혀서 사냥 당할 위기에 처하자 뱀피나이와 힘을 합쳐 진정한 적을 찾아내 물리치는 이야기다. 아스왕(Aswang)은 필리핀의 민간전승에 나오는 흡혈 괴물로, 낮에는 인간의
![[영화] 스테이크랜드2 _ 2018.6.28](https://img.zoomtrend.com/2018/06/28/f0049445_5b344f63b5040.jpeg)
[영화] 스테이크랜드2 _ 2018.6.28
아놔.스테이크랜드 1편 # 의 팬으로서, 이건 아니지.지금 보니까 감독이 바꼈네. 으흐이. 1은 나름의 메시지나 분위기가 있었는데, 2는 거의 아무것도 없다.좀비물(아 좀비가 아니라 뱀파이어긴하지만)에 뭔가 큰걸 기대하는건 무리가 일지몰라도........ 1을 워낙 재밌게 봐서 기대감이 커져있던건 사실이다.좀비영화야 뭐 다 좋아하지만, 1에 비해 많이 아쉽다.(개인적으로 1은 좀비물중에서도 상위권을 손꼽고 있음) 쓰고보니 2의 감상이라기보다 1을 빨아주는 내용이 되버렸네. +남들은 독일 2:0으로 처발르는거 보는동안 나는 이걸 봄.등가교환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