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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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어벤져스

요즘 제일 핫한 영화. 쉬는 날이라 조조로 달려가서 봤다, 조조인데도 사람들이 가득이다. 스포 있을 수 있음. 영화가 나온다는 얘기가 있을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다. 어 그런데 앞부분은 이야기가 길고 좀 지루하다. 아... 그러나 중간부터 점점 박진감이 넘치더니 영화가 끝났을 때는 엄청난 감동이!!! 작년 이맘때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보고 감동의 물결을 느꼈다면 올해는 어벤져스!!! 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이 가는 캐릭터는 캡틴 어메리카였다. 일반인보다야 훨씬 세지만, 헐크처럼 총알도 튕기고 미친듯한 괴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이언맨처럼 대포쏘고 날아다니는것도 아니고, 토르처럼 망치를 흔들며 번개를 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의 존재이유는 스타크, 아이언맨의 한마디가 입증해줬다. "캡틴, 지시를"

어벤져스(The Avengers)

어벤져스(The Avengers)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어벤져스(The Avengers)"를 관람했다. 영화관의 마일리지가 4월 말일에 소멸되므로 유효기간 내에 영화 한 편을 보기로 했고 러닝타임이 142분에 해당하는 어벤저스를 선택했다. 러닝타임이 긴 영화를 좋아한다. 상영시간이 긴 만큼 팝콘 대 사이즈를 다 먹기에도 좋다. 외래어표기법에 의하면 영어 단어의 경우 ㅈ, ㅊ 다음에는 이중모음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어벤져스가 아니라 어벤저스가 맞는 표기가 되겠지만 내 경우에도 일본어에 관한 외래어표기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준수하고 있지 않긴 하다. 영화 속에서 여러 명의 영웅이 등장하므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적용되는 것 아닌가 우려했으나 그렇지는 않았다. 막강한 하나의 적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조스 웨던 감독, 사무엘 L.잭슨(닉 퓨리), 클락 그레그(필 콜슨) 주연 아직도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 존재한다면 본문 읽기를 취소하고 빠져나가기를 추천한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말하기엔 부족한 최고의 히어로 크로스오버물이었다. 이 영화는 필 콜슨이 주연으로, 지들끼리 싸우는둥 도무지 통제가 안되는 사고뭉치 4명을 필 콜슨 요원이 화합시켜 지구를 침략해오는 외계인 군대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믿거나 말거나. 위의 포스터와 주연 배우 이름 표시에 뭔가 왜곡이 있는 것도 같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각자 영화로도 나왔고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4월 30일

배틀쉽에 이어 헐리우드 영화에서는 세계최초로 개봉하게 되는 작품으로 나온 어벤저스는영화 아이언맨 시리즈를 필두로 인크레디블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저)순으로차례대로 각 마블 컨텐츠를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내보내면서캐릭터 액션 영화 치고는 나름 저예산(?)의 투자를 담으며 알차게 수익을 벌어약 3억달러가 넘는 비용의 아이언맨 제작진 사상 최대의 투자금을 사용한어떻게본다면 마블 영화 시리즈 사상 큰 스케일의 작품에 걸맞는그야말로 영웅들이 펼치는 대축제의 향현을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의 빛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봅니다 참고로 몇몇 스포일러성 내용들이 살짝 첨부되어 있는 만큼 재미를 반감당하기 싫으시가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슈퍼맨이나 배트맨으로 유명한 DC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