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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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3D 아이맥스-드디어 슈퍼히어로 무비의 종결자 등극 확인하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3D를 IMAX로 보고 왔다. 일단 입체감에 있어 지금껏 봐왔던 3D와 비교했을 때 돌출감에서 깊이감까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서두에서 번쩍이는 큐브의 빛덩어리가 거의 보는 이의 눈동자를 뚫고 들어오는 느낌까지 주었고, 초고속으로 하강하는 엘리베이터를 보다 스크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아찔함까지 가히 대단했다. 어쨌든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2003, 2008), http://songrea88.egloos.com/4325978 , http://songrea88.egloos.com/5309304 , (2011) http://songrea88.eg

어벤져스 연속리뷰 (하)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분량 조절 실패가 드디어 왔고, 오랜만에 장편 리뷰가 시작이 된거죠 뭐. 사실 이 영화는 분명히 개인적으로서 너무 강렬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그 맛으로서 해결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영화 자체는 재미있는 블록버스터정도인데, 그 이전 이야기가 대단히 강렬하게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는 것이죠. 우선 상편 리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뷰 시작합니다. 4. 합치기 이 영화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일단 다른 영화에서 앞서서 이미 어느 정도 떡밥을 뿌려준 만큼, 그만큼의 미덕을 보여주는 동시에, 각자 이미 한 자리씩 차지하는 영화의 사람들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어야만

어밴져스 본거 자랑하는 만화
스포일러가 있긴한데 전체스토리에 영향을 끼칠만한 스포일러는 아닙니다. 사실 치고박고 착한놈이 이김 우왕ㅋ하는 내용에 크게 스포일러 할만한게 뭐가 있나 싶지만! 그리고 자세한 감상평은.. 자세히라 해봤자 별 내용은 없고 워낙 슈퍼히어로물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개그타이밍도 적절하고, 캐릭터들 아웅다웅하는 것도 재밌고. 근데 역시 3D는 아직 이런 전투신 가득한 영화로 보기엔 무슨 블러떡칠한거 마냥 슈슈슈슈ㅠㅠ슝 지나가서 뭔가... 그냥 아이맥스로 한번 더 보고싶다. 로키는 복날 개마냥 털리고 토르는 아 이새끼 레알 템빨이였구나;;하고 느꼈고 캡틴은 코스튬 씨부엉 토니 스타크는 님ㅋ싸가지ㅋ근데 잘남ㅋ; 헐크는 개그친거 말곤 뭔가 딱히 호크아이는 역시 코스튬이 중요하단걸 알려

어벤져스, 졸아서 이해 안되는 몇가지...
간만에 지난 토요일에 극장에 가서 어벤져스(리얼D)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마블코믹스를 어릴적부터 읽고 보고 자란 세대가 아니라서 마블 영웅들을 잘 알지는 못합니다. 기껏해야 아이언맨과 헐크 정도. 나머지 분(?)들은 솔직히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영화의 감상평은 딱히 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전반부 졸립고, 후반부 신나고... 뭐 그런 구성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전반부에서는 대체 왜 이 안경을 껴 준걸까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솔직히 중간중간 서너번 졸기까지 했습니다. ㅠ.ㅠ 미국을 공격하는 외계인에 맞서 외계인보다 더 외계인 같은 엄청난 파워의 주인공들(사실, 외계에서 온 토르도 있죠)의 이야기인데 몇가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첫번째는 왜 캡틴 아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