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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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데레스테만을 위해 산 태블릿이 왔습니다.

오직 데레스테만을 위해 산 태블릿이 왔습니다.

이미 갤럭시 탭S라는 태블릿이 있었습니다만, 이놈이 3D플레이는 당연히 안되고2D플레이까지 랙걸리고, 툭하면 싱크 엇나가다보니 결국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엔비디아의 쉴드 K1이란 제품입니다.미국에서 199달러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죠.가격은 싼 편이지만 가성비하나만큼은 끝내주는 제품입니다. ㅎㅎ우연히 인터넷 방송에서 이 제품으로 3D로 데레스테를 하는데 렉이 하나도 안걸리는 걸 보고구매를 결정했습니다. ㅋㅋ 디자인적으로 보면 첫 인상은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못봐줄 정도로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만, 갤럭시 탭S랑 비교하면 태평양 베젤이 눈에 띄네요... -_-;;뭐 성능이 중요한거지 디자인이야 어떻게 생겨도 크게 상관 없긴 합니다. ㅎㅎ 탭S는 8.4인치, 쉴드는 8인

NVIDIA SHIELD Tablet을 질렀습니다!!!

NVIDIA SHIELD Tablet을 질렀습니다!!!

IT, 지름, 게임 밸리 중 어디로 갈까 많이 고민했는데 역시 게임 밸리로 낙찰~ 왜냐하면 이건 게임기에요. 솔직히 말해 타블렛 PC가아니에요... 일단 몰의 상품 구성을 보면 본체와 케이스 그리고 패드의 3가지가 있습니다. 케이스는 자석식으로 장착하는 구조이고 보는 것 처럼 지지대로서의 역할을 수행 가능하지요. 아마 아이패드 쪽과 비슷하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패드의 경우는 아쉬운 점은 와이파이 통신을 사용해 SHIELD 타블렛 전용기기라는 점. 그러나 기능 적으로는 해당 기기에 최적화된 수준이군요. 의외였던 점은 아래쪽의 은색영역은 터치패드라 마우스 기능을 한다는 것... 이제 본격적으로 SHIELD 타블렛 본체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처음 받았을때는 좀 실망이었다고 할까요. 무엇보다 기존에 쓰던

쉴드 포터블 (Shield Portable)

쉴드 포터블 (Shield Portable)

게임 벨리로 가는게 맞을 듯 합니다. 최근에 데스크탑 그래픽 카드를 바꿨는데 (GTX 650) 게임 스트리밍 최소 사양에 해당되어, 침대에서 뒹굴면서 스카이림, 폴아웃 등등을 할 계획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격으로) 전격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적정해 졌고.. 박스를 열면 육중한 본체가 있고 .. 밑에 간단한 설명서와 충전기 등이 있습니다. 본체는 꽤나 묵직합니다. 덮개의 플레이트는 떼어내서 방패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는 농담이지만), 자석으로 되어 있어 쉽게 탈 부착이 가능합니다. 용도는 불명... (?) 첫 기동화면, 안드로이드가 구버전이지만, 와이파이를 연결하고 조금 기다리면 업데이트가 뜹니다.패드는 튼튼하게 잘 만들어졌다는 느낌이고 스틱이나 트리거, 버튼 등의 감이 좋습니다. 다만 크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조스 웨던 감독, 사무엘 L.잭슨(닉 퓨리), 클락 그레그(필 콜슨) 주연 아직도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 존재한다면 본문 읽기를 취소하고 빠져나가기를 추천한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말하기엔 부족한 최고의 히어로 크로스오버물이었다. 이 영화는 필 콜슨이 주연으로, 지들끼리 싸우는둥 도무지 통제가 안되는 사고뭉치 4명을 필 콜슨 요원이 화합시켜 지구를 침략해오는 외계인 군대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믿거나 말거나. 위의 포스터와 주연 배우 이름 표시에 뭔가 왜곡이 있는 것도 같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각자 영화로도 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