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야아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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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야 아리사, '러브 라이브! 선샤인!' 성우가 섹시하게 '미라클 점프' 그라비아로 비키니 모습을 피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선샤인!!'에서 쿠로사와 다이아의 성우를 맡은 코미야 아리사가 24일 발매의 만화 잡지 '미라클 점프'(슈에이샤) 2월호 표지 뒷면과 권말 그라비아에 등장했다. 그라비아는 화이트, 블랙, 레드 컬러의 비키니 등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인터뷰 페이지에서 '엉덩이' 콤플렉스였다는 것을 밝히고 "성우, 배우뿐만 아니라, 그라비아도 해나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코미야는 1994년 2월 5일 태생의 22세로 2012년에 슈퍼 전대 시리즈 '특명전대 고 버스터즈'의 우사미 요코(옐로우 버스터) 역으로 드라마에 첫 출연. 2016년 방송의 '러브 라이브! 선샤인!!'에 성우로 출연해 동 작품의 성우진에 의한 유닛 'Aqours'의 멤버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오늘 아리샤가 팬미팅에서 플라티나를 불렀다고 합니다
플라티나(プラチナ)... 기억하고 계시는 분은 옛날 사람 확정이겠지만, 카드캡터 사쿠라 3기 오프닝입니다. 칸노 요코 + 사카모토 마아야의 초창기 조합이죠. 일단 들어보시죠. 제가 이걸 말이죠 NHK에서 방영하는 걸 실시간으로 녹화하면서 봤다니까ㅇ..전에도 한 얘기라구요? 원래 나이먹으면 하는 짓이 옛날 얘기를 젊은 사람들 앞에서 계속 반복하는 거잖습니까 어쨌건, 그렇게 예약녹화까지 해가며 열정적으로 봤던 애니 되겠습니다. 이랬던 사쿠라가 이제 다시 TVA로 돌아오게 되다니... 으으...살아있길 잘했지... 어때요, 다시 봐도 귀엽지 않습니까 사쿠라 감히 말하건대 저 나이 또래 캐릭터 중에 사쿠라를 능가할 애는 없습니다. 뭐 어쨌건! 아리샤가 부르는 플라티나라...듣고 싶어라.

러브라이브 - 센터 선거에 전통(?)이 생길 것 같은 이 느낌...
오늘 라디오 퍼스널리티 선거의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타카미 치카 - 이나미 안쥬 쿠로사와 다이아 - 코미야 아리사 츠시마 요시코 - 코바야시 아이카 이렇게 3인이 발탁되었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건 치카, 그러니까 안쨩은 4등이었고 중간발표 3등은 카난이었다는 점입니다. 그 뒤에 딱 그 순위만 뒤집혀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걸로 사람들의 심리는 억강부약(?)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실제 누구 오시냐보다는, 누구를 시켜야겠다거나 누가 되면 더 재밌겠다거나 어쨌건 모두를 아끼는 심리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사실 중간발표 이후에 안쨩에게 한 표 주기도 했구요! 세상의 균형은...이루어져야한다... 결국 이걸로 귤벽(?)은 무너진 셈이네요. 3

러브라이브 - Aqours 9명의 트윗 계정이 모두 생겨났습니다!
러브라이브는 안팤의 사람이 일체화되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는 컨텐츠죠. 최근의 추세야 다들 안의 사람, 즉 성우의 존재도 무척 중요해진 거고 럽라만 그런 건 아니지만 이쪽은 아무래도 노래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그걸 가지고 안무도 해야하고, 그 안무의 수준...어쨌건 라이브 중의 운동량도 엄청나니까 연습을 오래오래 하고 서로간에 호흡도 맞춰야하고, 결국에는 더욱 일체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그래서 성우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놀고 있는지 무슨 얘길 하는지 알고 싶으면...역시 트위터죠! 다행스럽게도(?) 아쿠아 안의 사람들은 모두 다들 트위터를 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안 하던 사람이 다이아 안의 사람인 코미야 아리사였는데, 어제 경축 트위터 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