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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야 아리사, '러브 라이브! 선샤인!' 성우가 섹시하게 '미라클 점프' 그라비아로 비키니 모습을 피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선샤인!!'에서 쿠로사와 다이아의 성우를 맡은 코미야 아리사가 24일 발매의 만화 잡지 '미라클 점프'(슈에이샤) 2월호 표지 뒷면과 권말 그라비아에 등장했다. 그라비아는 화이트, 블랙, 레드 컬러의 비키니 등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인터뷰 페이지에서 '엉덩이' 콤플렉스였다는 것을 밝히고 "성우, 배우뿐만 아니라, 그라비아도 해나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코미야는 1994년 2월 5일 태생의 22세로 2012년에 슈퍼 전대 시리즈 '특명전대 고 버스터즈'의 우사미 요코(옐로우 버스터) 역으로 드라마에 첫 출연. 2016년 방송의 '러브 라이브! 선샤인!!'에 성우로 출연해 동 작품의 성우진에 의한 유닛 'Aqours'의 멤버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