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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밝히는 소녀 알마 - 너무 급한 그녀?

너무 밝히는 소녀 알마 - 너무 급한 그녀?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8일

이번주는 원래 어벤져스의 주간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 하나만 보고 가기에는 너무 아쉬운 주간이라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는 영화제에서 원래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도저히 맞지를 않아서 그냥 넘어간 케이스 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선택을 하게 되었죠. 저번의 그 트롤 헌터와 같은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이 영화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성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단어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 단어들은 대부분 발칙함, 아니면 대담함 같은 단어들이 주로 영화들을 치장하는 단어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단어들에 어울리는 영화라고 한다면, 대부분 좋은

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작, "맨 인 블랙 3" 스틸샷입니다.

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작, "맨 인 블랙 3"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한 번 기다려 봐야 할 듯 합니다만, 1편과 2편의 이야기가 거의 그대로 가는 그런 이야기가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의외로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굉장히 특이한게 줄줄이 나오는데, 웬지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매력으로 이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타이탄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타이탄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8일

사실 지른지는 꽤 되었습니다. 할인행사도 해서 말이죠. 그 무엇보다도, 웬지 2편 보러 가기 전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케이스가 그냥 그런거죠.  뒷면입니다. 아무래도 셜록 홈즈 이후에 스펙이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디스크는 아무래도 해외 공용 판본이다 보니 좀 묘하게 생기기는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굉장히 멋지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서플먼트에서 이 정도로 실망스러운 타이틀도 오랜만이죠. 솔직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이 타이틀은 좀 애매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역시나 할인 행사의 힘을 봤죠 뭐.

[어벤져스] 개그혼에 불타는 양덕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개그혼에 불타는 양덕 블록버스터!!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4월 27일

블록버스터에서 이렇게 개그가 난무하는 영화는 처음인 것 같아 대만족스럽습니다. 극장에서 웃음을 다 못참고 끅끅거렸던게 얼마만인지 ㅋㅋ 개드립인데 이 돈들여서 하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돈지X은 이렇게 해야해를 보여주는!! 괜히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네요. 강추합니다. ㅎㅎ 마블코믹스를 좋아는 하지만 잘 모르는데 그런 걱정없이 대충만 알고 가도 재밌네요. 그래도 이런 쫄쫄이보다는 역시 지금 옷이....캡틴 아메리카도 걱정됐었는데 나름 괜찮네요. 캡틴 아메리카, 헐크를 안봤으니 실제적으론 아이언맨과 토르만 적당히 알고 캡아와 헐크, 실드 등은 이미지와 소량의 정보만 알고 본 셈입니다. 아이맥스3D로 보긴했는데 비교해보질 못해서 딱히 모르지만 별 차이 없으니 질러보시는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