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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7일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간간히 이상하게 망해가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에도 잘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영화에 자주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면들 역시 이 작품에는 있으니 말입니다. 뭐가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눈에 띄는 작품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의 원작 소설도 아니고, 이번에는 존 그리샴 소설입니다. 이번에 그가 이름을 올린 작품은 파트너라는 작품으로, 원래는 존 리 행콕이라는 감독이 만들기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를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봐야 하겠네요. 이 작품의 가장 묘한 스토리는 굉장히 미묘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어떤 젊은 변호사가

마이클 베이가 코미디로? "페인 엔 게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베이가 코미디로? "페인 엔 게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7일

마이클 베이는 드디어 트랜스포머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듯 합니다. 사실 그가 또 트랜스포머를 하면 웃기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이번에는 그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코미디더군요. 개인적으로.....이번 영화는 눈요기는 확실히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맛으로 이 영화를 보게 될 것 같네요.

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

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

덕질의 의미|2012년 4월 27일

어벤저스는 보고 안 보고의 문제가 아니라 몇 번 보느냐의 문제입니다.by. 이십오 님(...) 두 번 볼 거예요. 세 번 볼 거예요. 다른 분들 보지마세요 저 혼자 볼겁니다(뭐래 미친놈이) 스포일러 들어가는 감상 들어가기 전에 어벤져스 찬양 좀 하겠습니다. 제가 영화 보면서 '설마 여기서 끝은 아니겠지' 라는 생각을 이렇게 많이 한 영화는 어벤져스가 처음이었습니다. 영화 보면서 이렇게까지 소리내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영화 보면서 소리내서 웃고 감탄사를 흘린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끝까지 보고 나서 만족감을 이렇게까지 크게 느낀 영화는 어벤져스가 처음...이라기보단 이전에 본 영화들의 기록을 어벤져스가 깼습니다. BD좀 빨리 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참고로

어벤져스를 보고 나서 개인적 소감

어벤져스를 보고 나서 개인적 소감

본 내용에는 네타가 엄청 들어있는 감상입니다만 일단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즐겁고 아쉽게 본 영화 어벤져스 이제 베트맨 라이즈를 기다리면 되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봤는데 역시 초반에 나오는 그런 드립 주인님이 가만히있지 않을것이다. 이것으로 2편이 나올거라는 암시를 기다리며 봣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지멋대로인 영웅들이 하나로 뭉친다는것. 힘드니까 개판싸우고 하는것까지는 즐겁게 봣습니다. 몰려오는 적들을 막을수있는 방법또한 마땅히 없다는 것들도 누군가를 죽이는게 아니라 열린 문을 막아야 끝나는 게임이니 어쩔수없이 우리편은 지쳐가고 적들은 계속 보급되니까 하지만 그걸 끝내는 방법이 핵이라는건.. ..... 외국 영화다보니 마지막이 좀 허무한것도 있긴했지만 2편의 암시덕에 참을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