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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블루레이!

아티스트 블루레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8일

개인적으로 기억에 가장 선명히 남는 영화는 오히려 흑백영화인 경우가 더 많았스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북촌 방향은 정말 충격이었죠. 게다가 해외영화는 아티스트가 버티고 있었고 말입니다. 참 무서운 상황인데, 어째 색채의 향연으로 치장이 된 영화보다도 이런 영화들이 더 땡기는 그런 맛들이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이니다. 이 영화는 그런 맛이 상당히 강하게 등장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티스트가 국내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 메이킹필름 - 예고편 길게 설명할 필요 없죠.

캐빈 인 더 우즈

캐빈 인 더 우즈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이지만, 다행히도 이번 주말에는 비없이 비교적 화창한 날씨더군요. 하지만 장마철은 장마철인지라 날은 푹푹 찌는데, 때마침 얼마전에 [엔하위키]에서 본 [캐빈 인 더 우즈]가 눈에 띄어 오늘 아침에 조조로 봤습니다. 하이틴 공포슬래셔고어 영화인데 극장안에는 저 혼자고 에어컨도 빵빵 틀어서 그야말로 영화 장르에 걸맞는 감상 환경이더군요. 그리고 이 다음부터 [캐빈 인 더 우즈]의 스포일러가 있는데 다른 영화보다 스포일러에 민감하니, 행여나 이 영화에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으신 분이라면 살포시 다른 포스팅을 보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스포일러를 안 당했다면, 훨씬 더 재미있게 봤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요. 일단 이야기는 앞에서 이야기한 하이틴 공포슬래셔고어 영화의 정석과도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7일

이 영화도 북미에서 개봉을 하고, 한참 뒤에 개봉을 한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감독이 스티븐 소더버그였다는 점에서 이렇게 늦게 개봉한게 정말 이해가 안 되었었죠.) 이제서야 개봉을 하기는 하지만, 그나마 볼 수 있다는 점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늦게 개봉한 피해를 그대로 받아내야만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액션 영화의 가장 큰 요소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 액션 영화의 요소들에 관해서 굉장히 특이하게 나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액션 영화에서 사용하는 가장 주용한 요소중 하나를 일부러 제외를 한 부분도 있

"마셰티2"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셰티2"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7일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마틴 쉰 까지도 이 영화에 낀다고 하더군요. 과연 마셰티는 또 얼마나 많은 여자를 홀리게 될 지......이 영화 정말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