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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 얌마, 우리 괴물 아니야
줄여서 두결한장이죠. 자꾸 혼자서 우결환장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으음.. 그러고보니 김조광수감독이 만든거였나요? 군인게이나오는거? 그거 예전에 인터넷뉴스에서 보고 보고 싶었는 데, 딱히 볼만한 여건이 안되었었죠. 그리고 아마 유월말쯤에 영화를 봤었을 겁니다. 그리고 바로 썼었으면 좋았을텐데, 이거 또 예민한 소재아닌가? 싶은 마음에 잠시 주춤한 바람에 타이밍을 놓치고 계속 못쓰고 있었어요. 동성애라던가, 확실히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소재잖아요? 그래도 일단은 써보겠습니다. 내가 뭐 이 영화를 바탕으로 동성애에관한 논문을 쓰겠다는 것도 아니고 걍 영화감상문인데 뭔일 있겠어죠? 으하하 두번의 결혼식은 그렇다 치고, 한번의 장례식이라는 단어와 저 포스터.. 저저.. 왠만한 정보는 거의 배제했는데,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먼 토니 길로이라는 점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스릴러도 못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이 자리에 제레미 레너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린다는 점이랄까요.

이건 대체 뭘까;;; "The Prototype"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예고편을 직접적으로 다 보기 전에, 솔직히 이 작품이 게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맞다고 하는 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게임을 전혀 해 보지 않은 관계로 이 작품이 대체 뭐라고 결론을 내려야 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맞기를 바라지만,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지는 도저히 답을 내릴 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말도 안 되어 보이는 영화가 하다 못해 재미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더군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감상과 떡밥
이전 영화판인 '거미-남자'을 리부트하여 다시 만들기 시작한 '놀라운 거미-남자'를 보면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전에 나왔던 만화판을 기준으로 잡고 있는데 말이죠. ..음....뭐 이러쿵 저러쿵 말을 늘어놓기보다는 한방에 본편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이게 위의 몇줄이 밸리에 노출되다보니 그게 쉽지 않단 말이지;;; 덕분이 이런 식으로 네타거리들을 아래로 내기리 위하여 별 의미도 없는 문장을 적어내려 갈 수 밖에 없는 이글루스의 시스템이 좀 안타깝네....음..이정도 쓰면 이제 밸리에서 안보이겠지? 자, 지금 부터는 스포일러의 시간입니다. 본편과 원작판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저 안경 아가씨는 누구야? 넵... 화면에 몇번이고 나온 아주 귀여운[!!!] 안경아가씨가 있습니다! 누굽니까!? 액스트라는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