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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박스세트라.......
솔직히, 인디아나 존스는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가지고 싶은 타이틀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DVD 시절에 워낙에 화려한 타이틀이었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이틀에 거대한 얼룩이 생기면서 재생이 안 되는 사태가 발생을 한 거죠. 당시에 이 문제와 파라마운트의 철수로 인해서 파라먹튀라는 이야기가 퍼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옵니다. 박스세트로요. 문제는......4편 역시 포함된 판본으로 나온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간단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타이틀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4편이 싫다는 것이 아니라 4편을 이미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또 중복이라는 건 영 받아들이기가 좀 애매해서 말입니다. (이런 문제

마다가스카3 3D로 한 번 더 보고 옴 ㅋㅋ
너무나 너무나 3D로 간절히 보고 싶었지만상영하는 곳이 너무 한정되어 있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 '이렇게 고민하다가 후회할 바에는 한 번 더 보자!! 3D로 봐 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질렀다 ㅋㅋ 사실 일요일은 무조건 집에서 쉬는 게 신조인지라토요일 아침에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보이드타임 때문인지 갑자기 결정을 취소함.하지만 보이드타임이 지난 후에는 다시 또 3D로 보고 싶은 간절함이 생겨서 일요일 조조할인으로 봤다 ㅋㅋ 내가 이거 3D 보겠다고 한 시간 넘게 걸리는 고속터미널까지 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은 진짜 이제 3D로 보는 게 아니면 의미가 없을 거 같다.가상의 캐릭터들이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살아움직인다고!! 아......
"다이하드 5" 촬영장 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 맥클레인은 죽지 않았고, 세상은 아직 위험한 겁니다. 이번에는 미국 뿐만이 아니라 러시아도 위험에 처했더군요. 이 포스팅을 쓰면서 피오나 애플의 음반을 듣고 있는데, 이상하게 어울리는군요;;;

세상을 지키는 사람들? "익스펜더블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 관련 사진들 관련해서 올릴 때마다 느끼는건데, 굳이 설명을 길게 할 필요 있나 하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설명 길게 안 합니다. 이 정도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거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