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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8 posts![[더 레이븐] 너...너구리가 영화에~~](https://img.zoomtrend.com/2012/07/13/c0014543_4fffa57484b2b.jpg)
[더 레이븐] 너...너구리가 영화에~~
우선 너구리가 영화에 나온다는데서 부터 추가점이~ 영화 내에서도 귀여운게 하악하악 ㅠㅠ)b 영화는 에드가 앨런 포의 마지막 몇일에 대한 이야기인데 실제로 그는 죽기 전 5일 동안 행적이 묘연하다고 합니다. 2번가량 빈사상태로 병원에 들리긴 했는데 의사를 만나지 못하고 결국 죽었다는데 흥미롭더군요. 너구리는 광견병에 죽었다는 루머에서 따와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셜록이나 루팡같이 한국엔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부모님은 아시더군요;; 다만 영화처럼 먹고살기 위한 추리소설이 아니라 애너벨 리라는 시를 기억하시더군요. 역시 문학파?? ㅎㅎ 부모님 세대에선 학교에서 가르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한 배경이야기를 깔고 만든 팩션으로 나름 재밌었네요. 스펙타클하지는
캐빈 인 더 우즈-ㅋㅋㅋㅋㅋ존나 병신 같은데 재밌엌ㅋㅋㅋㅋ
아 네타 있습니다. 근데 이건 네타보면 재미없는 영화이니 안 보신 분들은 그냥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B급이다, 라는 사실만 알고 가시면 됩니다. 안 읽으셔도 되요. 1. 말해두겠는데 전 치킨이라서 공포 호러 계통은 거의 못 봅니다ㅇㅇ. 원래는 그래서 볼 생각이 없었는데 트위터에서 이거 꽤 볼만한 물건이라는 말이 스멀스멀 나오기 시작하는 거에요. 게다가 호러보다는 씨발 이거 뭥밐ㅋㅋㅋ인 반응들이 많아서 오오오? 했습니다. 게다가 스파이더맨이 생각보다 한참 기대치 밑이 되어버려서 그러던 차라 그래 그럼 뭐 조조로 보지!! 하고 오늘 친구와 보러 갔습니다. 조조로. 이미 거의 다 상영관이 내려서 멀리 갈 뻔도 했지만 다행히 아주 멀진 않은 상암에서 있어서 거기로 고고씽. 2. 맨 처음에 시작은 시놉시스

리미트리스 - 재미는 있는데 한계가 보였다
시즌이 어찌 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째 영화판이 점점 오래된 영화 밀어내기의 시합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오래된 영화들이 영화판으로 밀려나오고 있고, 이미 국내에서는 갈 데 까지 간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같이 되고 있죠. 솔직히 이 영화 여기 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개봉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덕분에 전 북미에서 이 DVD를 공수해서 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다른 배우 보다는 브래들리 쿠퍼 때문이었습니다. 대체 이 영화에 왜 이 사람이 나오는지, 그리고 이 사람이 매력이 없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 뜨는지 항상 궁금했거든요. (사실 저야 이 사람을 앨리어스 시절

"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국내에서는 정말 홍보가 어떻게 굴러갈 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는데, 국내에 수입을 할 수입사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