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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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맷 데이먼씨의 화성 농경기

마션: 맷 데이먼씨의 화성 농경기

살짝 불편한 이야기들|2015년 10월 12일

제목: 마션(The Martian, 2015)감독: 리들리 스콧원작: 엔디 위어주연: 멧 데이먼 관람일시: 2015년 10월 8일 목요일관람장소: 코엑스 메가박스 M2관 맷 데이먼의 가장 강렬했던 모습은 제이슨 본으로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가장 최근의 모습은, 역시 인터스텔라에서의 모습이었다. 인터스텔라의 모습과 꼭 빼닮은 상황을 재현한 마션의 주인공. (이름) 하지만 멧 데이먼의 배우로 이름값 이상으로 SF의 거장 리들리 스콧의 이름이 더 먼저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었다. 맷 데이먼의 연기에 대해서는, 딱히 언급할 것이 없을 정도로 훌륭하게 작품과 잘 어울렸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를 많이 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단 한편의 영화로 그의 역량에 대해서 충분히 알았다고 생각했다

[마션] 따뜻한 공상같은 SF

[마션] 따뜻한 공상같은 SF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0월 12일

화성판 삼시세끼라는 평이 어울리는 따뜻한 영화이자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돌아가는 공상같은 영화 역경은 많지만 철인같은 맷 데이먼의 정신력은 정말 초인이지 않나 싶더군요. 나중엔 슈트 벗고 닥터 맨하튼이 되도 이상하지 않을 느낌 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리 유해졌나 싶기도 하면서 조금은 서글프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굴곡이 사건으로만 있다는 점에서는 아쉽지만 볼거리나 가볍게 보기에는 좋지 않나 싶은 영화입니다. 연출도 좋았고~ 스탭롤 전의 에필로그도 따뜻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살아야한다는 명제 앞에서는 이것저것 하긴 하겠지만 멘탈붕괴가 일어나면 딱 인터스텔라의 만박사가 될 상황인데 참 잘도 하는걸 보면 과학자답다(?)는 생각도 듭니다.

마션 - 신파 함정 피한 대중적 우주 SF 영화

마션 - 신파 함정 피한 대중적 우주 SF 영화

※ 본 포스팅은 ‘마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화성을 탐사하는 아레스 3의 임무 도중 강력한 폭풍으로 인해 마크(맷 데이먼 분)가 화성에 홀로 남겨집니다. 지구와 동료 승무원들은 그가 사망한 것으로 인지하는 가운데 마크는 화성의 기지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다합니다. ‘로빈슨 크루소’의 우주 SF판 ‘마션’은 앤디 위어의 2011년 작 소설을 리들리 스콧 감독이 스크린으로 옮긴 근 미래 배경의 SF 영화입니다. ‘화성인(Martian)’을 뜻하는 제목처럼 장기간 화성에 머물다 구출되는 주인공을 묘사합니다. 세월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주인공 마크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외모 및 체형 변화도 두드러집니다. 홀로 남겨진 주인공이 육체적, 정신적 고난을 극복하고 생존하다

마션 보고왔습니다  (IMAX 전주 효자 CGV)

마션 보고왔습니다 (IMAX 전주 효자 CGV)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5년 10월 11일

급하게 보러가게 되어서 자리는 상당히 최악이 었으나 화면이 많이 요동치는 액션영화가 아니기에 어느정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앞쪽에서 왼쪽 편... E열 567번.. 5번재 줄인듯.. 사운드 굳 ... 역시나 예상대로 어지럽지 않고 잘 보였습니다. 극장 컨디션은 좋았고 매진이었던듯... 한글날 보러감..오후 4시 45분 상영분.. 느낌이 확실히 인터스텔라+ 프로메테우스 가 자꾸 생각나기는 합니다. 등장인물부터 주요인물이 둘이나 겹치기도 하고 모래폭풍이 초반부터 바로 나오는데 이 부분이 프로메테우스 초반 부분이 생각이 확 듭니다. CG 는 프로메테우스때보다 더욱 사실적이 되었음. 아 그리고 아이맥스전용 영화가 아니라고 자막이 아예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