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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맥가이버 리메이크
왠지 2000년대 초반 앨리어스 같은 혹은 캐나다 드라마를 보는 듯 한 느낌이 들지만 넷상의 평에 비해선 나쁘진 않다.아마 원작이 없었다면 이렇게 평이 박하진 않았겠지.(대신 관심도 덜했겠지) 에어울프 3기처럼 팀으로 움직인다는게 뭔가 맥가이버스럽지 못하다는 느낌에 손튼 국장의 설정은 과도한 느낌인게 아쉽지만 캐릭터 면면은 나쁘지 않다. 리메이크작의 가장 아쉬운 부분은 시간이 흐른 만큼 높아진 시청자의 눈높이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유튜브만 봐도 유치원생도 폭탄을 만들 수 있는 세상에서 맥가이버의 퍼포먼스 자체가 원작과 비교해 별반 달라진 점이 없다는게 아쉽다. 작품 자체로는 평범하게 볼 만하지만 리메이크작이라는 허들을 넘지 못했기에 평이 나쁠 수 밖에... 개인적으론 벌써부터 '머독'을 등

제임스 완이 "맥가이버" 리메이크에 참여합니다.
제임스 완은 최근에 액션 영화도 잘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 관계로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에 상당히 많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에 데스 센텐스 나오고 나서 벌어진 일들과는 매우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제야 드디어 흐름을 잡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TV 드라마쪽에도 손을 대는 분위기로 가고 있기 때문에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죠. 이번에 들어가는 드라마는 "맥가이버" 리메이크 입니다. 이번에는 20대의 맥가이버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마션] 따뜻한 공상같은 SF](https://img.zoomtrend.com/2015/10/12/c0014543_561b0d7ce3cb1.jpg)
[마션] 따뜻한 공상같은 SF
화성판 삼시세끼라는 평이 어울리는 따뜻한 영화이자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돌아가는 공상같은 영화 역경은 많지만 철인같은 맷 데이먼의 정신력은 정말 초인이지 않나 싶더군요. 나중엔 슈트 벗고 닥터 맨하튼이 되도 이상하지 않을 느낌 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리 유해졌나 싶기도 하면서 조금은 서글프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굴곡이 사건으로만 있다는 점에서는 아쉽지만 볼거리나 가볍게 보기에는 좋지 않나 싶은 영화입니다. 연출도 좋았고~ 스탭롤 전의 에필로그도 따뜻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살아야한다는 명제 앞에서는 이것저것 하긴 하겠지만 멘탈붕괴가 일어나면 딱 인터스텔라의 만박사가 될 상황인데 참 잘도 하는걸 보면 과학자답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언맨 3 (2013) - 셰인 블랙 : 별점 3점
아이언맨 2 (2010) - 존 파브로 : 별점은 2.5점 이후 트라우마로 불면증, 신경증에 시달리는 토니 스타크 앞에 테러리스트 만다린의 수하가 나타나 해피 호건에게 중상을 입힌다. 이후 토니 스타크의 선전포고에 만다린 일당은 저택 습격으로 응수하며 토니 스타크는 미완성 슈트 한벌만 가진채 겨우 탈출에 성공한다. 그 후 토니는 죽은 것으로 위장한채 만다린, 그리고 그 뒤에 존재하는 단체 AIM과 수장 킬리언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는데... 1, 2에 이어 본 마블 슈퍼 히어로 시리즈 아이언맨 영화 3편. 좀 늦게 감상하게 되었네요. 2편은 실망스러웠지만 3편은 흥행도 성공하고 평도 좋았던만큼 기대가 컸었는데 역시나, 킬링타임용 SF 액션 영화로는 이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