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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철성의 카바네리. 12화. ....용두사미네!!!
호즈미가 채거시다 복고풍 돋네 일단 최종 감상문 11화인줄 알았지만 12화까지의 분량을 봤을때 6화까지는 액숀 전개 케릭터 등등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7화에서 뜬금없이 쉬는 화가 나오더니만 8화부터 ???? 상태로 가다가 12화에서 급종결. 어쩌라구요! 이거 BD 팔수 있겠슴콰?! 아싸리 작화퀄은 좀 희생하더라도 2쿨로 잡고 전개나 스토리에 집중했더라면 ....... Orz 열차포!! 열차포오오오!!! 그러고보니 이 인간이 최고로 중요한 인물인데 죽었니? 살았니? 누구세요? ...저거 양산되는거였능가? 이녀석도 카바네리였어!? 힘이 딸릴때는 뒤치기도 꽤..... 이 연출은 꽤나 좋았음요. ㅇㅇ
![[마션] 따뜻한 공상같은 SF](https://img.zoomtrend.com/2015/10/12/c0014543_561b0d7ce3cb1.jpg)
[마션] 따뜻한 공상같은 SF
화성판 삼시세끼라는 평이 어울리는 따뜻한 영화이자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돌아가는 공상같은 영화 역경은 많지만 철인같은 맷 데이먼의 정신력은 정말 초인이지 않나 싶더군요. 나중엔 슈트 벗고 닥터 맨하튼이 되도 이상하지 않을 느낌 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리 유해졌나 싶기도 하면서 조금은 서글프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굴곡이 사건으로만 있다는 점에서는 아쉽지만 볼거리나 가볍게 보기에는 좋지 않나 싶은 영화입니다. 연출도 좋았고~ 스탭롤 전의 에필로그도 따뜻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살아야한다는 명제 앞에서는 이것저것 하긴 하겠지만 멘탈붕괴가 일어나면 딱 인터스텔라의 만박사가 될 상황인데 참 잘도 하는걸 보면 과학자답다(?)는 생각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