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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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리키 - 멋진 연기를 위협하는 과도한 뻔함
솔직히 이 영화까지 끼어들거라고는 상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주에 영화가 거의 폭발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죠. 영화가 과도하게 늘어나다 보니, 게다가 이 주간에는 영화가 무지하게 다양하다 보니 정말 시간 선택을 잘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물론 몇 가지 안전장치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게 잘 먹히리라고는 생갇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명단에 있는 영화는 다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는 큰 고민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 때문인데, 한 사람은 이 영화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메릴 스트립 덕분이었고, 나머지 한 사람은 이 영화의 감독인 조나단 드미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오피스 - 우리의 생활과 밀착한 공포
솔직히 이 작품 덕분에 이번주에 한 작품을 뺄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거의 2주 전인지라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워낙에 많은 글을 다루고 있다 보니 솔직히 한 편쯤 제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현재 놀고 있는 공짜표도 최대한 쓸어버려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덕분에 위협을 당하는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은 함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어떤 영화를 새로 발견한다는 것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국내에서 그 문제는 공포영화와는 정말 하등 관계가 없는 상황이죠. 얼마 전 손님의 경우에 정말 갑작스럽게 발견한 영화였고, 개봉주에

암살교실 - 이런 저런 문제는 있지만 나쁘지는 않은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사실 작은 영화들이 주로 자리를 채우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는 물건들이 몇 편 있더군요. 그 중에서도 몇 편을 택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반신반의 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른 것보다도 부천에서 평가가 그냥 그럭저럭 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궁금해서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국내에서 가장 일반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부분은 하나입니다. 이 영화에 카라의 전 멤버인 강지영이 나온다는 사실이죠. 이 영화에서 상당히 독특한 캐릭터를 가져가고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역할은 우리가 아는

아메리칸 울트라 - 독특함의 탈을 쓴 평범함
이번주는 상당히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렇게 눈에 띄는 상황은 또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그 중에서도 가장 땡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그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나온 배우들이 이상하게 작은 영화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는 좀 더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번주는 확실히 작은 영화들만 가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순전히 제시 아이젠버그와 예고편안 믿고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가장 애매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하나 있어서 말이죠. 그 사람은 바로 크리스틴 스튜어트입니다. 최근에 클라우스 오브 실스마리아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