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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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스트럭 - 단순함이 약간 아쉬운 황홀한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공개 되는 수순을 밟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출신 성분으로 인해서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만, 다행히 이 영화는 그래도 개봉하는 상황이 디었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던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꼭 보기를 바란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좀 늦게라도 결국 보게 되었으니 정말 기쁘긴 하네요. 게다가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안 보고 넘어가기 그다지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역시나 이 영화의 감독인 토드 헤인즈 덕분입니다. 바로 직전 영화인 캐롤이 워낙에 강렬한 영화이기도 했기에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죠. 사랑에 관해서 정말 강렬하게 나오면서도, 동시에 사랑에 관하여 매우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영화이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차근하게 진행하다 보니 어느덧 10년
이번주는 이 영화 외에는 사실상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물러서고 싶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몇 가지 다른 부분들도 해결을 해야 하고, 어느 상영관에서 볼 것인가 역시 생각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제가 가장 원하는 상영관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상영관은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3D가 이제는 정말 힘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어벤져스 시리즈는 이제는 가장 큰 프렌차이즈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단일 시리즈 편수로는 메이저에선 아직 007이 더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마블 프렌차이즈를 하나의 시리즈로 계산하는 경우, 정말 빠르

몬태나 - 여정을 통해 마음의 길을 찾는 사람들
결국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주간에는 다른 영화를 다 밀어버린 상황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영화도 빼버렸고, 여기에 제라드 버틀러가 나오는 액션일게 뻔한 영화 역시 명단에서 빼버린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이 주간에 영화를 하나도 안 보려고 마음을 먹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래저래 증명 된 지점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안 볼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스콧 쿠퍼는 제게는 블랙매스로 더 많이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국내에서 제대로 개봉도 못 한 데에는 조니 뎁의 이런 저런 문제가 끼어서 라고 봤을 정도로 영화를 재

콰이어트 플레이스 - 장르와 감정이 모두 탄탄할 때 나오는 시너지
사실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는 아예 영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4월에는 편안하게 넘어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고른 영화들이 정말 적은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몇몇 영화들이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고, 이제 리스트에 올라온 영화중에 개봉일을 확정 해야 하는 영화는 단 한 편만 남은 상황입니다. 제발 그 영화가 5월로 밀리거나, 아니면 일찍 개봉 해버리기를 바랄 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크래신스키는 배우로 더 유명합니다. 정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만, 국내에선느 13시간에서 주인공으로 더 많이 기억되고 있죠. 정말 다양한 영화에 등장한 바 있고, 프라미스드 랜드 같은 영화에서는 정말 좋은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