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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문학촌
사이버문학광장 문장웹진의 올해 표지 주제는 문학관(文學館)입니다. 지난 주. 삼박자는 다음 달 표지 취재를 위해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다음 달 표지는 의 김유정입니다.저는 을 제일 좋아합니다. 서울 상봉역에서 한시간반 정도 전철을 타고 가면됩니다. 가장 인상적이였던 시설은 열차형 관광안내소 아늑합니다. 차도 마실 수 있고요. 그리고, 가슴 아플 정도로 조악한 김유정 문학관 문학관인데 전혀 문학적이지 않습니다. 정치인 기념관 같습니다. 그냥 동상이 있고, 복원된 생가가 있고, 일대기 비디오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즐길만한 기쁨도 공감할만한 슬픔도 없습니다. 다행히 김유정 문학촌은 아직 많은 부분이 공사중
![[인피니티워드/트레이아크] 콜 오브 듀티 4 : 모던 워페어](https://img.zoomtrend.com/2016/02/26/c0129792_56d06495900f2.jpg)
[인피니티워드/트레이아크] 콜 오브 듀티 4 : 모던 워페어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 2월 중순 경 부터 춘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있을 때는 학교와 국제전자센터가 가까워서 게임을 구입하고 싶으면 언제든 구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방으로 내려오니 게임을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려면 대형마트에 가서 정가에 가까운 금액을 주고 게임을 구입해야 하는데요. 최근 친구녀석과 번화가에서 스시를 먹고 집에 돌아오던 중에 게임샵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바로 방문했습니다. 매장 상세 사진은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PS3 게임 타이틀은 전부 중고로 판매하시더군요! 그래서 콜 오브 듀티 게임을 집어왔습니다. 게임샵의 모습 입니다. 멀리서도 게임샵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구입한 모던 워페어.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한 번도 해보지

11월의 춘천
약 3년? 4년만에 다시 가본 춘천. 그리고 내 평생에 딱 두 번째 가본 춘천. 물이 많이 빠졌다고 하지만 처음 가서 참 아릅답다고 생각했던 그 장소에 다시 가보았습니다. 그 때 내 옆에 있던 남친은 그대로 있지만 우리집 할배견 못난이가 이제 없네요. 11월 마지막 따듯했던 날의 춘천. 봄 되면 가시 가보고 싶습니다.

춘천에 대한 감상이라면!
여러번 이야기하게 되지만 춘천이래봐야 102보라는 이미지밖에 없었습니다만(...) 제발로 걸어다니는 춘천은 제법 각별한 곳이었습니다. 우선 큰 장점이라 하면 환승혜택이 적용되는 시내버스에, 탁 트인 잘 정비된 시가지에... 대형 마트를 위시한 가게들도 많고, 풍광이 좋으니 거기에 자연히 분위기 괜찮은 가게도 따라오고. 대원당 같은 노포 빵집도 있어 입이 즐겁고, 불편함이 적은 도시입니다. 지방에 와서 쾌적하게 지내다 쾌적하게 돌아간다...라고 느끼는 건 군산에 이어서 두 번째. 대도시가 아니면서 편의에 부족을 느끼지 않은 건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근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집세 더럽게 비싸다냐!!! (...) 전철이 들어와서 천안마냥 수도권 생활권에 편입...까지는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