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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집 근처 놀이터 가는 기분으로 가기 좋은 곳!

국립춘천박물관, 집 근처 놀이터 가는 기분으로 가기 좋은 곳!

덕후|2018년 4월 25일

박물관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찾는 곳이란 생각을 버려야 한다!시민들의 문화 놀이터가 되는 국립춘천박물관! 4월의 끝이 다가오자, 춘천 곳곳의 나무들이 초록색 옷을 입기 시작했다.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언제 파릇파릇한 잎사귀를 피워내다 궁금했었는데.잠깐 벚꽃에 한눈을 팔고 5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니, 세상은 온통 초록빛. 엄마와 함께 일요일을 만끽하겠다며 집을 뛰쳐나와 달려간 곳은 국립춘천박물관. 박물관으로 향하는 입구.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다. 박물관 안에 물론 주차장도 있는데 우린 이미 다른 곳에 주차를 했으므로 5분 정도 걸어서 박물관으로 Gogo! 언제나 그렇듯 나란 사람, 이런 박물관 테마여행표는 거의 보지 않는다. 그냥 발길 닿는 대로 계획 없

올림픽 공원은 정말 가볼 만한 서울 명소다!

올림픽 공원은 정말 가볼 만한 서울 명소다!

덕후|2018년 4월 13일

여행까지는 아니고, 서울에 놀러 간 김에 올림픽 공원을 다녀왔다.3월 29일에 다녀왔는데, 어쩌다 보니 지금 사진을 올리게 됐다.아마도 지금쯤이면 나홀로 나무 아래는 잔디가 푸르게 푸르게 자라났을지도 모르겠다. 사진이 40장이 넘으므로 자세한 코멘트는 생략하기로...그런데 또 이럴 때 수다 본능이 깨어나서 문제 난 춘천에 살고 있는 덕후.남춘천역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로 gogo! 전철 안의 문구가 지금의 내 마음을 대변해준다. [나한테는 지금 자극이 필요해! 스릴 넘치는 즐거움을 찾아 GoGo!] 그러나 나란 사람, 스릴 넘치는 건 무서워하는 사람. 상봉역에서 내려서 다시 환승을 거쳤다. 올림픽공원 가는 법은 5호선 올림픽공원역에서 내려서 3번 출구로 나왔다.8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야경 감상합시다. (3월~10월 밤 9시까지)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야경 감상합시다. (3월~10월 밤 9시까지)

덕후|2018년 4월 2일

사진이 많다. 지난 토요일에 밤 드라이브를 소양강 스카이워크로 다녀왔다. 야경사진에 코멘트가 무어 필요하리.그냥 사진만 올릴 테니 쭉쭉 내리면서 구경하시길.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 거라 화질은 그리 좋지 않지만, 핸드폰 보다는 낫군. ▲ 문제 : 위의 사진에 진짜 달을 찾아 보시오. 문제가 너무 쉽군. 초점이 안 맞아서 저리 찍혔는데, 마음에 든다. 소양강처녀상 앞에 주차하고 나서 찍은 사진. 달달 무슨 달.쟁반같이 둥근 달. 소양강처녀 캐릭터.얘만 보면 따귀 소녀가 생각나서 웃김. 스카이워크의 불빛을 감상하시라. 당연히 색깔 변한다. 그거 구경하는 재미인가봉가. 소양강 스카이워크 이용시간 3월~10월 10:00 ~ 21:0

[홍천,춘천] 알파카 월드를 가보고

[홍천,춘천] 알파카 월드를 가보고

멋진넘|2018년 1월 6일

홍천에서 춘천 가는 길에 알파가 월드라고 동물원이 생겼다고 해서 가보았다.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작년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12월에 가서 뭔가 느낌이 다른 것 같다. 여기는 눈이 많이 왔거나 하면 가기가 좀 어려운 길이 있는데.. 눈이 좀 온뒤 가서 가기가 좀 힘들긴 했다. 그렇지만.. 나름 제설이 잘 되어 있어 무난 하게 갔었다. 코스는 아이의 늦잠으로 인해 깔끔하게 알파카 월드 가서, 춘천으로 넘어간 다음 닭갈비 먹는 코스로 생각하고 갔다. 여기 동물원은 가격이 15000원으로 할인이 없어 약간 두려운 금액으로 지불하고 올라갔다. 겨울철이라 동물들을 본다는게 실내에 있는 동물들과 야외에 있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으로 만족을 했다. 어찌나 동물들에 먹이 주는 것을 좋아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