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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이야기 12 - 세인트 폴 대성당의 강렬함?
원래 오늘도 상당히 바쁜 관계로 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만, 일단 오늘은 간단하게 사진들과 약간의 설명들로 이야기를 해복자 합니다. 가는 길에 본 더 샤드입니다. 사실 이 날 출발지는 런던탑이었고, 이 런던탑에서 타워브리지를 거쳐 테이트 모던으로 간 다음, 결국에는 걸어서 다시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갔습니다. 바로 그 길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참고로 템즈강을 걸쳐서 걸어가는데, 그렇게 멀지는 않더군요. 강을 건너서 다시 세인트 폴을 찍었습니다. 정말 크더군요. 바깥에 내부 설계에 관해서 정리를 해 준 일종의 설계 같은 부분입니다. 입구입니다. 이쪽으로 가는 방식이죠.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내부 사진은 정말

런던 여행 이야기 11 - 런던의 작은 곳들
오늘은 스쳐가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숨은 느낌을 받아들였던 장소들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순서는 특별히 없는 상황입니다. 여기는 대영도서관 입구입니다. 여기는 킹스 크로스, 세인트 펜크라스, 대영 도서관이 서로 나란히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는 솔직히 책을 보려면 몇가지 등록을 해야 하기는 합니다. 앞마당 비슷한 곳입니다. 참고로 여기는 대영 도서관 안에 있었다가 장서를 한 곳으로 모두 몰아야 함에 따라 새로 건설했습니다. 하지만 공간이 부족해서 확장 공사를 해야 했죠. 이 곳에서는 여기서 가진 보물들에 관해서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교과서로만 들어본 사람들의 악보와 원고가 전부 전시가 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구텐베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