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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posts런던여행 중심부에 있는 홀리데이 인 런던 블룸즈베리 런던호텔
런던여행 중 예리가 머물렀던 런던호텔은 홀리데이 인 런던 블룸즈베리 호텔 (Holiday Inn London-Bloomsbury Hotel)이었어요. 4성급 런던호텔로 런던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객실 가격은 약 15만원 정도 했어요. 저는 런던여행에서 런던 아이를 타며, 런던 시내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하기도 했어요. 아래는 런던여행 및 런던호텔 결정할 때 도움이 되는 최저가 호텔 가격 찾기 및 할인혜택 모음이며, 예리블로그와 공식제휴된 안전한 사이트입니다. 01.클릭 ▶ 호텔스컴바인 공식제휴페이지에서 가격비교하기 (클릭하신 후 체크인, 체크아웃, 인원 설정 후 검색을 누르세요. 그럼 전세계 호텔예약사이트를 실시간으로 비교 분석해 가격비교를 할.......

런던에서 파리 유로스타 탑승, 유레일패스로 할인
꽃보다 아름다웠던 런던에서 파리로 유레일패스 할인받고 유로스타 타고 떠나요!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 런던 여행에서의 일주일은 너무 짧았다. 7일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남들 가보는 흔한 관광지도 제대로 보지 못했고, 런던에서 꼭 가봐야 한다는 로컬 마켓 투어도 겨우 몇 곳을 다녀온 게 전부였지만 남들 하지 않았던 애프터눈티 테마 버스를 타고 런던을 느끼고 아침엔 꽃 시장에 들러 수국 한 다발을 사서 룰루랄라 신나게 다녔던 소소한 추억이 남았다. 누군가 다녀온 코스의 수순을 밟으며 공감대를 느껴보기도 했고 때론 우리만의 느낌과 발걸음이 이끄는 대로 향하면서 7일간의 런던 여행을 마치고 드디어.......
[유럽여행] 이때아니면 안돼!여름에만 즐길수있는 여행지 #여름한정#버킹엄궁전#지베르니정원
여행의 진정한 성수기 여름! 하늘도 파랗고 나무도 초록초록한 어딜가나 반짝거리는 여름에 유럽을 방문한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지 알려드릴게요 오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기회! 소개합니다 1. 런던 버킹엄 궁전 현재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직접 거주하면서 업무를 보는 공간입니다. 많은 관광객이 버킹엄 궁전 앞에서 열리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 찾는 런던의 대표 관광지 버킹엄 궁전 버킹엄 궁전 까지가서 교대식만 보고 오는건 아쉽다고요? 그렇다면 여름에만 개방하는 버킹엄 궁전 집무실에도 방문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버킹엄 궁전의 집무실은 여왕이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집무실을 비우는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을 한답니다! 왕실의 집무 및 거주 용도로 쓰이고 있는 화려한 내부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7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TV 영화 속에서만 보던 영국의 왕실과 보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소쿠리패스와 함께라면~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로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줄서지 말고 빠르게 입장하려면 >> 소쿠리패스에서 입장권 구매하기 2. 파리 지베르니 정원 오랑쥬리 미술관의 대표작! 클로드 모네의 이 그려진 장소 지베르니 정원. 지베르니는 모네가 직접 정원을 만들고 연못도 가꾼 곳으로 "내 인생 최고의 걸작" 이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 아름다움이 100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유지되어 파리를 여행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파리의 근교 여행지랍니다. 지베르니 정원은 화초와 나무가 아름다운 정원답게 여름에 꽃이 만개하여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요! 4월 1일 부터 10월 31일 까지! 가장 화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의 모습을 투어와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이동편이 복잡한 지베르니를 코치로 편하게 이동하고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자유롭게 즐기세요 ~!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로서의 모네와 화가로서의 모네가 동시에 다가와 오랑쥬리에서 느낀 감동이 배가 될거예요 : ) 아름다운 지베르니 정원 투어는 소쿠리패스와 함께! http://www.socuripass.com/par-givernytour

런던 사보이호텔에서 영국 에프터눈티를 맛보다.
런던 사보이호텔에서영국전통 에프터눈티를 맛보다 많은 분들이 홍콩여행에 가면 필수코르로 에프터눈티 사실 이 문화는 영국에 왔다는 걸 대부분 아실텐데요 그래서 런던여행을 떠나기 전 부터 찜해둔 전통 영국스타일 에프터눈티를 먹기 런던에서는 많은 카페&레스토랑에서 쉽게 에프터눈티를 만날수 있는데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고급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겨보고 싶었어요 에프터눈티의 유래는 아침과 저녁 하루에 두끼만 먹는 영국사람들이 중간에 차와 함께 출출함을 달래줄 간단한 샌드위치와 빵을 먹으면서 사람들과 담소를 나눈것이 시작이라고 하는데... 같이 이야기 나눌 사람은 없지만 당당히 혼자 에프터눈티를 먹으러 가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