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사보이호텔에서 영국 에프터눈티를 맛보다.

와그잡의 트래블홀릭|2018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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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사보이호텔에서 영국 에프터눈티를 맛보다.

런던 사보이호텔에서 영국 에프터눈티를 맛보다.

와그잡의 트래블홀릭|2018년 7월 24일

런던 사보이호텔에서영국전통 에프터눈티를 맛보다 많은 분들이 홍콩여행에 가면 필수코르로 에프터눈티 사실 이 문화는 영국에 왔다는 걸 대부분 아실텐데요 그래서 런던여행을 떠나기 전 부터 찜해둔 전통 영국스타일 에프터눈티를 먹기 런던에서는 많은 카페&레스토랑에서 쉽게 에프터눈티를 만날수 있는데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고급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겨보고 싶었어요 에프터눈티의 유래는 아침과 저녁 하루에 두끼만 먹는 영국사람들이 중간에 차와 함께 출출함을 달래줄 간단한 샌드위치와 빵을 먹으면서 사람들과 담소를 나눈것이 시작이라고 하는데... 같이 이야기 나눌 사람은 없지만 당당히 혼자 에프터눈티를 먹으러 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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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1)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애프터눈 티, 피카디리 서커스, 대영 박물관,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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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런던 시내에서 보기가 참 어려워진 2층 버스 더블 데커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더블 데커는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많은 수는 아니지만 여전히 더블 데커는 생존해 있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아 달릴 수 없는 더블 데커는 전 세계로 수출되어 관광 자원 역할을 하고 있고 일부 더블 데커는 개인 사업자가 사들여서 푸드 트럭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달릴 수 있는 상태가 좋은 더블 데커는 이렇게 관광객을 위한 관광버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더블 데커가 시내버스로 활용되던 시기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시내버스 용도로 런던을 달리는 더블 데커는 더 이상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관광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