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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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시민의 숲] 마지막 단풍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1월 23일

이제 가을과 단풍은 지나가고 겨울이네요. ㅎㅎ 윈터 이즈 커밍~ 그래도 마지막 단풍을 담아 보았습니다. 마치 시리얼같은~

동남아여행#23. Kuala Lumpur, Malaysia

동남아여행#23. Kuala Lumpur, Malaysia

Dulcet |2018년 7월 22일

우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라오스의 여행을 끝내고 드디어 다음 나라로 넘어가는 날. 경비를 아끼기 위해 저가항공인 에어아시아를 탔더니 비행기 시간은 항상 새벽타임이었다. 이날도 어김없이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공항에 갈 준비를 했다. 동생은 어제 하루 약을 먹었다고 바로 낫지를 않아 아침부터 화장실에 왔다갔다 했고그나마 내 감기는 조금 나아져 컨디션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전날밤에 호텔 프런트에 공항 셔틀을 부탁했다. 가격은 7만낍. 디파짓에서 까고 남은 잔돈을 받을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했다. 이렇게 남은 라오스 낍을 깔끔하게 처리하는구만! 어제 한인쉼터 오너분께서 툭툭타도 거의 $10 정도 가격을 부르는데 택시랑 거의 차이는 없는대에 비해 툭툭은 공항에 가면 안된다고

제9회 대전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 안녕한 사회 만들기!

"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실천과제를 함께 고민해요!"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제9회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이 6월 29일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포럼은 ‘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의 실천과제’ 를 주제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사무국장 발제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연식 교수, 대전시 유제춘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대전일보 곽상훈 편집부장, ㈜공유 이원규 대표의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 봉사를 실천하시는 자원봉사단체 실무자들과 청중 간의 토론도 열렸습니다. 안녕한 대전을 함께 만들자는 뜻을 모으고 실천과제에 대한 의견들을 활발하게 개진했습니다.     이밖에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의 지역별, 주제별, 안녕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자는 안녕 캠페인 소개 시간도 있었는데요. 공통의 문제인 안전한 사회만들기 인식을 확산시키는 공감대가 마련됐습니다.      ‘안부를 묻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안심하게 살자’는 안녕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한 시간. 더불어 사는 세상, 우리 함께 안녕한 대전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2018 월드컵] 프랑스 4:3 아르헨티나

[2018 월드컵] 프랑스 4:3 아르헨티나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30일

음바페의 스피드로 그리즈만이 PK를 넣으며 힘들어지나~했는데 디 마리아의 슛이!! 그리고 메르카도의 엇박자 슛으로 역전하며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수비....파바드의 발리로 동점에 음바페 2골 작렬....와..오웬 이후 이정도의 스피드 스타는 처음이네요. 물론 호날두 등 있기는 있었지만 저 어린 나이에 이정도 스피드와 결정력!! 와...오랜만의 스타라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티키타카나 뭐 이런게 너무 오래 유행해서 그런지 이런 순수한(?) 파워 캐릭터가 반갑네요. 역습 상황이 너무 많이 벌어져서 그런 탓도 있긴 하지만 ㅎㅎ 우승까지는 또 모르겠지만 프랑스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아게로가 한골 따라 붙기는 했지만....참..최애국이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