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Posts
56 posts[닌텐도] 드디어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구입!!
링피트를 산지 벌써 3개월도 넘었고 한 4개월은 응모한 것 같은데 드디어! 스위치를 주는 것도 아니고 구매 기회만 당첨되는데도 이리 걸리다니;; 제가 된걸 보면 곧 수급 안정화가 될 듯 하네요. 콘솔 사는 것도 힘들다니 코로나의 위력이란 참 ㄷㄷ 도도에어라인~ 근데 정작 동물의 숲은 안한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 뭔가 이런 육성형 게임은 하나만 해도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게임용으론 플레이스테이션2가 마지막이었고 UMPC개념으로 PSP를 동영상, 음감용으로 썼었는데 이젠 스위치를 링피트, 홈트용으로 산~~ 하긴 플레이스테이션도 DVD플레이어로 샀다는 우스갯소리도 했었으니; 그러다보니 닌텐도 기기도 처음인데 옛날에 위를 운동용으로 살까 했어서 결국 명맥은 지
[디펜딩 제이콥] 검사가 쓴 검사가족 이야기
원작은 윌리엄 랜데이의 소설로 애플에서 제작했으며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 다운튼 애비의 미셀 도커리, 나이브스 아웃의 제이든 리버허 조던 알렉사 데이비스라는 디즈니 출신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입니다. 법정싸움을 그리고 있지만 소재나 에피소드가 상당히 익숙하기 때문에 그리 긴장감은 없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괜찮아 볼만은 하네요. 다만~~ 1시즌으로 끝인건지 원작을 안읽어봐서 제대로 판단하긴 힘든데 흐음... 아무래도 좀 맹탕이긴 합니다. 떡밥은 많이 던졌는데 회수도 밍숭맹숭하고;; 이게 끝이라면 그리 추천할만하진 않네요. 애플 미드는 처음보는 것 같은데 아쉬운~ ㄷㄷ 국내에는 제이컵을 위하여로 나왔고 읽어보진 않았지만 표지는 기억나네요. 실제로 윌리엄 랜데이는
[샤오미] 첫 스마트워치 개봉기, 어메이즈핏 GTS
홈트레이닝으로 닌텐도 스위치를 선택했으나(?) 스위치 신에게서 계속~ 버림받고 더 이상 운동을 미룰 수 없어 만보걷기라도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에어팟프로론 맛폰을 컨트롤하기가 힘들고 귀찮아서 결국은 스마트워치를 기웃거리게 되었네요. ㅜㅜ 시계도 패션템이 되어버린지 오래인데 저런걸...했던 스마트워치를 사다니~ 애플파이기 때문에 애플워치부터 봤지만...가격부터 넘사벽인데다 기능도 처음 써봐서 그런지 크~게 차이나는 것 같지가 않아서;; 차선으로 갔습니다. 삼성 등 동그란 계열들도 많았지만 메인 시계가 동그랗기도 해서 패스하고 오랜만에 네모난...애플워치 짝퉁같지만 샤오미가 제일 나아보이더군요. 거기에 또 일조한건 애플이 버렸던 로즈골드 색상을 핑크라고 명명해서 팔고 있는 것도
![[마녀 배달부 키키] 황혼의 경계에서](https://img.zoomtrend.com/2019/07/06/c0014543_5d201409c0e97.jpg)
[마녀 배달부 키키] 황혼의 경계에서
이미 유명한 작품이지만 OST 등으로만 접하다 이번 재개봉으로 극장에서 본 키키입니다. 30년 전의 작품이라 시작할 때 토토로 마크가 아니네요. 13살이 되면 마녀가 없는 마을로 홀로 떠나 살아가야하는 이야기로 상당히 독특합니다. 아이가 일하고 살아가는 작품이 많기는 했지만 마녀라는 점에서 기술의 시대로 넘어가는 황혼기라 재밌네요. 아련하기도 하고 당시에 봤다면 다른 감성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ㅎㅎ 이제라도 보기를 잘 한 것 같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거의 없는 키키의 모습은 부럽기까지하던~ 새롭게 시작해야하는 시기에 봐서 그런지 좋았습니다. ㅎㅎ 많이 듣던 OST들이 많이 나와서 ㅜㅜ 일에 대한 로망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