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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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하와이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정상에서 본 해넘이](https://img.zoomtrend.com/2015/06/26/c0014543_558c9ad63ae55.jpg)
[하와이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정상에서 본 해넘이
슬슬 붉은 빛이 돌기 시작합니다. 천문대 모둠 파노라마~ 스바루(Subaru)와 케크(Keck) 거의 내려오며 월요일이지만 사람들도 꽤 많이 올라왔습니다. 반짝~ 이 날, 하루를 모두 마우나케아에 쏟았지만 전혀 아깝지 않고 벅찼던 하루였네요. 다들 가족이나 결혼할 사람을 데려오고 싶다는 꿈...을 ㅠㅠ 안녕~ 황혼빛도 좋은~ 달도 한번 봐주고~ 불사조 구름이라 부르고 싶더군요. ㅎㅎ 이제 푸른 빛이 강하게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경찰이 쫓아내기(?) 시작합니다. ㅠㅠ 혹시나 있어볼까~도 고려해봤는데 철수해야한다고~ 어디선 버티면 된다고도 하는데 별사진찍는 조원이 없다보니 마지막즈음의 차량 그룹에 같이 나왔

확밀아 일본섭이 종료됐네요
그냥 막 완전히 쫑! 일섭 오픈했을 때부터 바로 시작해서 약 1년 정말 재밌게 즐기다가 기사단 등등의 병크로 인해 ㅈㅈ... 접고나서 그 뒤에 잠시 다시 했다가 말았다가 반복하다 어느순간 완전히 접고 서버 종료 소식을 보고 올 해 초에 다시 잡아서 약 몇 주간 나름 추억 되살리면서 플레이하다 결국 끝났네요. 서버 종료 시각이 낮 12시인 것을 하루 전에야 알아서 부랴부랴 스토리 진행 하다가 결국 3부 2장쯤에서 끝나버린 건 안 비밀ㅠ 스토리는 다 해보고 싶었는데ㅜㅜ 비타판으로 해야하나... 괴리성 포함 xx성 밀리언 아서 시리즈는 할 생각이 없습니다 확산성을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고 해도 이제 그만 하고싶거든요(...) 마지막에 좀

저기 말야. 내가 있잖아. 널 많이 사랑해
러블리즈, 오늘로 공중파 및 케이블 음방 컴백 완료~~! 짧게나마 '놀이공원'과 '안녕'으로 무대를 꾸몄는데.. 안녕은 '더 이상 러블리 할 수 없다' 내 취향 100% 만족~~! '놀이공원'은 묘하게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어서 들으면 들을 수록 빠져듦. 꼭 무슨 마법사 주문마냥 혼자 중얼 중얼 따라하게 되는 지애 파트 ' 밤새도록 돌아가는 관람차, 세상 가장 달콤했던 솜사탕' 모 싸이트에서는 노래 몇 번 들었을 뿐인데' 밤새도록 돌아가는 솜사탕, 세상 가장 달콤했던 관람차' 가 입에 붙었다며 다들 난리.ㅋㅋ 밤새도록 솜사탕이 돌아갔으면 그 크기가 엄청날텐데.. ㅋㅋㅋㅋㅋㅋㅋ 근엄베어만큼이나 근엄해졌을 솜사탕.. 넵! 제가 그 솜사탕! 한 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튼.. 개인적으로

I n t e r s t e l l a r
밤중에 뒤늦게 "인터스텔라"를 보러 가는 날에 Philae가 Rosetta에서 떨어져 나가는 순간에 촬영된 이 아름다운 사진을 보게 되었고, 차 안에서 아마도이자람밴드의 "은하수로 간 사나이"를 들었다. 우연치고는 참. 미지의 우주를 응시하는 것은 그것이 영화 스크린에 재현된 것일 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두렵고도 불안한 일이어서, 영화를 보는 내내 힘든 마음을 어찌할 줄 몰랐다. 디스토피아 영화들을 볼 때 주로 그런데, 결국은 "인터스텔라"도 다른 많은 SF영화들처럼 디스토피아적인 상상력에서 출발했기 때문일 것이었다. 마음의 불안한 떨림이 몸의 통증으로 옮아가기 시작하면, 정신을 매료시키는 그 무엇도 더 이상 즐거움이 아니게 되어 버린다. 불협화음으로 흘러가는 현악 배경음악 때문인지 나는 자꾸 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