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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2일차, -0.5kg

90~92일차, -0.5kg

최근 3일간은 운동 많이 안하고 식단만 했는데 -0.5kg 90일차 아침 씨리얼에 빠졌어요- 90일차에는 미주라 통밀 씨리얼에 코코볼 약간 토핑해서 오트밀크에 말아먹고 공방 고고 노트북 파우치 만드려고 천에다가 클림트의 키스를 그렸어용 파란색 열펜으로 그려서 잘 안보이네요 하하 점심은 밥 반공기 + 한숫가락 에 오징어볶음이랑 계란찜 위주로 먹고 이번엔 소품함 만드려고 이렇게 완성-! 간식으로 딸기 우유 + 자몽에이드 이만큼씩 보통은 공방가면 7시간동안 수만 놓는데 요날은 유난히 피곤해서 머리가 4시간동안 너무아팠던 ㅠ 그래서 빵 ㅋㅋㅋ 밤식빵은 3/4, 왼쪽 고구마빵은 절반 91일차 전날 두통으로 고생했으니깐 아침으론 라라스.......

처가댁으로 고고

처가댁으로 고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월 30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아침은 고추참치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먹고 유튜브 편집을 확인해야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좋았어!! 일은 다 해놓고, 처가댁에선 그냥~ 막 놀아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편집 확인을 시작하려는데, 이거 뭐야?!!!!!!!!! 엉?! 이거 왜 이래!! 이러더니 갑자기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진 겁니다. 참나! 그런데 이번이 처음은 아니네요.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껐다가 켰을 때 정상이 됐단 말이죠. 그래서 네이버에서 방법을 찾아서 맞아!!.......

안녕 파리 안녕 ***....? _Vancouver 일상

안녕 파리 안녕 ***....? 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5년 4월 22일|해외여행

지난주부터 계속 캐나다 롱위켄이고 부모님께서 캐나다에 와 계셔서 일이 좀 밀리고 있네요... ㅠㅠ 오늘도 계속 밖에있다가... 밤에 원고작업만 하고 검수 보낸터라 ㅠㅠ 제대로 된 포스팅 못 올리고 자지만 잠깐 밴쿠버 일상, 그리고 짤막하게 소식 전하고 가요 안녕 파리 : Bye Paris... 잠깐 계획만 짜다가 결국 포기 거의 매 해 갈 정도로 좋아하는 파리이고 이번엔 혼자 (또는 주니로이가 아닌) 여자사람친구 그것도 공통관심사가 같은 언니와의 여행이었는데,,, 이쯔음 갑자기 다른 일이 들어온데다 출근도 그렇고 주니로이 맡기는것도 그렇고 밴쿠버를 너무 오래 비울 수 없어서 플랜 B 짜다 결국 포기 안녕 *** : Hello *** 항상 가고 싶.......

85일차, +1kg

85일차, +1kg

요며칠 잘먹었더니 +1kg. . ^ㅇ^ 아침은 견과믹스 통에 들은거 다먹고 ㅋㅋㅋㅋㅋㅋ 스벅에서는 아이스 녹차마시고.. 한시간정도 있다가 동생이랑 정형외과 다녀왔어요 토욜날 교통사고나서.. 그래도 뼈에는 이상 없어서 다행!! 야옹이랑 톰 사이좋게 있는 모습이 넘 예뻐보여서 찰칵 점심은 현미씨리얼에 오트밀크 병원가느라 공부 못했으니 이디야와서는 공부 계획표 짠거 노트에 적으면서 아이스 얼그레이티 저녁은 이케 차려서 아빠랑 절반씩 녹차담은 꾸덕파이 당류가 23g ㅋㅋ 그래도 나눠먹었으니 대략 10g정도 섭취 그리고 엄마가 새우넣고 부추부침개 해주셔서 3판정도 먹은 ㅋㅋ 사이드 레그레이즈 15회씩 × 2세트 니푸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