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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다 붙히다 부치다 잊혀져가는 내 맞춤법표현

붙이다 붙히다 부치다 잊혀져가는 내 맞춤법표현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13일

붙이다 붙히다 부치다 잊혀져가는 내 맞춤법표현 점차 나의 한국어 공부장이 되어가고 있는 블로그. 언어고자가 되는걸 막기위한 나의 필사적인 노력. 오늘은 저번에 공부했던 "~로서"와 "~로써"에 이은 두 번째 시간으로 이번 클래스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공부는 안할 것 같다. 너무 피곤함. 여튼 가장 근래에 내가 헷갈렸던 이 문제의 삼총사에 대한 간략한 비교법을 올려본다. 비교라기보다는 어떤 상황에 뭐가 쓰이고 어떤건 또 실존을 하는지 안하는지 등등. 이 부분에 대해 내 연습장이랑 같이 알아볼 것이다. 오늘의 세 단어. 바로 붙이다 붙히다 부치다 이다. 실생활에 많이 쓰이기는 한데 가끔가다가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의문이 들.......

유로라인 버스 글로벌 예약 런던 파리 표 구매법!

유로라인 버스 글로벌 예약 런던 파리 표 구매법!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12일

유로라인 버스 글로벌 예약 런던 파리 표 구매법! 내가 처음으로 Euroline을 타본거는 2015년이었다. 그때 원래는 이지젯 통해서 독일 베를린-벨기에 브뤼셀 여행 했었는데 저가항공 특성상 가끔가다가 캔슬 되는 때가 있어서 브뤼셀에서 이지젯 베를린으로 돌아오는 편 취소되었다고 문자 받고 멍 때리다가 얼떨결에 대체편으로 bus 타서 잘 이용을 했던... 여튼 그때 야간차 타고 국경 넘어서 독일 들어왔는데 피곤하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잘 탔다. 오늘은 그 유로라인 버스 런던 파리 예약하는법을 간단하게 포스팅해본다. 참고로 진짜 돈 얼마 안든다. 기차보다 더 쌈. 참고로 요 코치다. 대형 글로벌 버스임! 그러면 이 차 표 어떻게 사는지.......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9월 12일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시간을 오염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소개된 '몰입과 쉼의 조화' 가 크게 공감되는 이 밤은 오랜만에 향하게 된 여수, 순천 여행 전날 밤입니다. 3박 5일 동안 베트남 여행에 다녀오곤 쭉 집돌이 생활을 하다 보니 이틀이나 지났는데요. 여행 일정을 마치면 하루 정돈 쉬는 것에만 열중하는 편인데, 이번엔 제대로 푹 가라앉은 능률이 도무지 잘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될 여수, 순천 여행은 일상의 활기를 되찾는 계기로 작용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남부 지방에 비 소식이 예정되었는지라 그 목표를 달성하려면 적잖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두 지역을.......

로서 로써 구분법 해외에 살다보면 한국말 까먹음

로서 로써 구분법 해외에 살다보면 한국말 까먹음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12일

로서 로써 구분법 해외에 살다보면 한국말 까먹음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비교적 최근. 블로그에 글 하나 썼을때 "어이없다"를 "어의없다"로 썼다가 모 이웃님의 조언으로 어이로 바꿨던 아주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내가 조선시대 사람도 아니고, 궁중 사람도 아닌데 어의를 불렀다니... 아마 타지에 몇년이상 사는 유학생들이라면 어느정도 나의 말에 공감을 하지 않을까. 로서 로써 보다 Als 혹은 Ob이 더 머리 속에 들어오고 독어 관어적 표현들이 더 생각나고, 영미권에 사는 분들은 영어가 더 들어오겠지만... 여튼 오늘은 이제 꼭 기억해야하는 위 주제에 대해 기억을 되새길 겸. 그리고 영원히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어떻게 파악하면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