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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부산 여행 전날 일기

2018년 9월 26일 부산 여행 전날 일기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9월 26일

2018년 9월 26일 부산 여행 전날 일기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있으니 그 모습을 본 어머니께선 "얼마나 피곤했길래 꼬박 이틀을 잔거야? 간간이 코 고는 소리가 안 났다면 죽은 줄 알았겠어" 라 말씀하셨어요. 제 자신을 돌이켜 보니 추석날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잠에 푹 빠져 있었는데요. 스마트폰 시계 보는 것도 귀찮아 "밝으니 아침인가 보다" "어두우니 밤인가 보다" 하며 다시 단잠에 빠졌던 것 같아요. 사실 오늘 아침에 일어난 것도 "더 자면 진짜 안되겠다" 하고 위기의식 같은 게 들어 이불에서 힘겹게 탈출했답니다. 그러곤 꼭 챙겨야 할 일들만 했을 뿐인데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연휴 후반전을 잠으로만 장식한 것 같아 좀 허무.......

9월 일상 정리, 새로운 10월은 다른 시작의 계절

9월 일상 정리, 새로운 10월은 다른 시작의 계절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6일

9월 일상 정리, 새로운 10월은 다른 시작의 계절 어우 나눔명조체 너무 지겹다. 늘 이 글씨체만 쓰니까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바른고딕으로 살짝쿵 바꿔본다. 왜 얘네는 폰트가 4개밖에 없는걸까. 여튼 투덜투덜되면서 구월 팔월 있었던 그냥 이야기들 끄적여본다. 좀 의욕좀 고취하고자. 요즘 블로그에 애정이 아예 없어져버려서 하루에 글도 하나 올릴까말까하고 블태기가 온 것 같다. 이번달은 유독 더더욱. 그래서 그냥 사는 얘기 좀 올려볼까 하는데 워낙 내 사생활, 프라이빗한 내 이야기 여기 블로그에 잘 안올리는 편이라. 예전에 좀 충격적인 사건도 있었고. 내 개인정보가 유출된.? 그런 비스무리한... 여튼 내 블로그가 뭐라고. 비루하.......

뉘른베르크 여행에서 마신 따뜻한 와인 시음후기

뉘른베르크 여행에서 마신 따뜻한 와인 시음후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3일

뉘른베르크 여행에서 마신 따뜻한 와인 시음후기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먹었던 뜨끈한 레드와인.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와인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맘때 딱 먹기 좋은 정말 보약같은 존재. 이 뜨거운거 한 잔이면 겨울을 잘 날 수 있는 그런 미신이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그냥 그럼. 여튼 저번 12월에 혼자 남부 내려갈 일이 있어서 그때 갔다가 다시 벨린으로 돌아올때 잠시 이박 일정으로 했던 뉘른베르크 여행. 사실 성탄절마켓 열리는 때라서 그것때매 방문을 했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방문이었다. 먹을거도 잘 먹고. 커리부어스트도 먹고. 나름 잘 보냈네. 여기는 중앙역. 플릭스버스 타고 왔다. 기차타고 온건 아니고... 으아 날씨... 뭐.......

홍콩 환율 달러 계산 100원은 우리돈으로 얼마?

홍콩 환율 달러 계산 100원은 우리돈으로 얼마?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0일

홍콩 환율 달러 계산 100원은 우리돈으로 얼마? 예전에 HongKong을 친구랑 다녀왔던 기억을 바탕으로 백달러가 우리돈으로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를 잠깐 알아보려고 한다. 그때당시 3박 스케쥴로 갔었는데 생각외로 별로 많이 안씀! 항공비도 미리 사전에 지불되었던거고 숙소비도 카드로 빠져나갔고. 이제는 현지에서 쓸 식비랑 용돈, 간식비, 뭐 자잘자잘한 입장료 이런것만 했더니 그리 경비가 많이 나가지는 않았음. 물론 디즈니랜드라던지 조금 무거운 금액이 나가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그렇게 과지출은 없었음! 홍콩 환율 요즘은 어떤지 한 번 알아봤다. 그때당시에 백, 오백 단위로 위에 정도 바꿔서 갔었음. 마지막날에 금액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