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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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갑질가든 - 야 유명작가면 다냐?(뻥)
어디든간에 참 먹고 살기 힘듭니다. 대도시에서 연극이 인기리에 공연될 정도로 유명한 희극작가 오스카 웹스터의 집필작업을 도와주러간 바이올렛 에버가든 양. 5화의 왕국간 연애편지 덕분에 이제 바이올렛을 찾는 의뢰도 굉장히 많아졌다고 합니다. 산 넘고 물 건너 오스카의 집에 도착했지만 웬걸 이 양반은 대필의뢰 해놓고 종이도 준비해놓지 않아서 바이올렛 보고 주문하라고 시키고 심지어 집 정리에 저녁 준비까지도 떠맡기지요. "저는 대필가이지 메이드가 아닙니다"라고 항의하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급기야 작업 중에 이미지 떠올린다는 핑계로, 양산을 들고 바람을 타서 점프해 호수의 나뭇잎을 밟고 건너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합니다. 미친 무슨 자동수기인형이 경공술 무협

칸코레 제2차 SN 작전 올갑 결산.
전 해역 갑 클리어 마크. 이걸 위해서 육체와 정신에 엄청난 데미지를.....ㅠㅠ 이제야 육체와 정신을 추스리고 결산 보고.일단 목표였던 올갑.....했습니다, 했고요.[....]여전히 야마토/무사시 초전함 콤비가 없는 빈곤진수부[?!]지만, 어찌저찌 밀었습니다. 이걸로 甲X3이라는 허세력 추가.ㅋ 이벤트 시작 전에는 이번에도 분명 공모서희님께서 보스방 앞을 지키고 계실테니 서희님, 서희님, 한번만 보내주십셔! 하고 싹싹 빌 준비를 했었는데, 이번엔 E-3갑에서 수모서희의 수반함으로, 그리고 E-6갑 보스로 나오셨고, 딱히 보스방 앞 장판파[....]라고 할만한 구성이 등장하지 않은 이벤트라 예상 하나는 빗나갔습니다. E-7갑 보스방 앞에서 오급개 둘이 나오지만 그정도야 뭐.....ㅋ .

왜 나마아아아안...
왜 내가 알바 대타 갈때만 사고가 이리 많이 터지냐...미쳐버릴거같다 진짜... 전화를 받은건 화요일? 아니면 수요일. 아무튼 주중이었음. 나는 원래 지난주부터 오늘 1시 반에 송도캠 옆에 있는 야구장에서 경기를 하는게 예정되어 있었음.그런데 갑자기 사촌에게서 극장 알바 대타를 뛰어달라는 톡이 왔음.(이 사촌이 나한테 이 일을 소개해줘서 거의 1년동안 주말마다 티켓팅+영사 알바를 했었음)난 당연히 '이번주는 어렵다'라고 톡을 보냈음. 한 10분쯤 뒤에 전화가 와서 어어 하면서 받았더니 이모부였음...후... 선약있다니까 그거 급한거야? 토요일에 벌초하러 가야되는데 이제 내가 일을 못하니까 어쩌고저쩌고(이모부 얼마전에 대장암 수술받으셨음)아이 뭐 그냥 선약이 있는거라서요... 네 알겠습니다

칸코레 - E-4 해역까지는 갑질입니다.
문제는 마지막 E-5해역이군요. 단숨에 난이도가 별 13개로 올라가는 패기. 전체적으로 이번 이벤트는 전에 뽑은 야마토와 무사시의 대활약으로 좀 쉽게 진행한 감이 있습니다.(등가교환으로 자원이 실시간으로 거덜나지만...) 갑종훈장이 탐나기는 하는데, 남은 자원도 자원이고, 애들 육성도 편향적이라서, 갑 난이도 도전은 힘들 것 같습니다. 을 아니면 병으로 도전해서 새로나온 아마기나 회수해야겠네요. 이소카제는 을부터 나온다는 거 같으니, 병으로 가면 못 얻을려나... 덤으로 E-1부터 4까지 새로 얻은 칸무스는 클리어보상 빼곤 없네요. 쳇... E-4 클리어 보상 카토리는 c88에서 대활약을 펼칠지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