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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갑질가든 - 야 유명작가면 다냐?(뻥)

바이올렛 갑질가든 - 야 유명작가면 다냐?(뻥)

어디든간에 참 먹고 살기 힘듭니다. 대도시에서 연극이 인기리에 공연될 정도로 유명한 희극작가 오스카 웹스터의 집필작업을 도와주러간 바이올렛 에버가든 양. 5화의 왕국간 연애편지 덕분에 이제 바이올렛을 찾는 의뢰도 굉장히 많아졌다고 합니다. 산 넘고 물 건너 오스카의 집에 도착했지만 웬걸 이 양반은 대필의뢰 해놓고 종이도 준비해놓지 않아서 바이올렛 보고 주문하라고 시키고 심지어 집 정리에 저녁 준비까지도 떠맡기지요. "저는 대필가이지 메이드가 아닙니다"라고 항의하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급기야 작업 중에 이미지 떠올린다는 핑계로, 양산을 들고 바람을 타서 점프해 호수의 나뭇잎을 밟고 건너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합니다. 미친 무슨 자동수기인형이 경공술 무협

강시신전사 (殭屍新戰士.2010)

강시신전사 (殭屍新戰士.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6월 17일

2010년에 나수요 감독이 만든 강시 영화. 원제는 강시신전사. 영제는 뱀파이어 워리어다. 내용은 강시 헌터 아야가 사람을 잡아먹는 강시를 퇴치하고 강시가 된 언니 아소를 찾아다니다가, 마침내 언니를 강시로 만들어 속박하고 다른 강시들을 사냥해 잡아먹는 1500년 된 강시 아맹을 찾아내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타이틀이 강시지만 실제 내용은 강시가 아니라 뱀파이어다. 본래 강시는 그 이름 자체에 단단하게 굳은 시체란 뜻이 담겨 있다. 사후 경직 때문에 두 발로 콩콩 뛰어다니며 양손을 앞으로 나란히 하는 것인데 이 작품에서는 그런 설정을 깡그리 무시하기 때문에 뱀파이어처럼 나오는 것이다. 햇빛에 약하고 물을 마시면 치명상을 입는데 심장을 뚫리면 즉사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