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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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빨리 달리다보니

의도치 않게 빨리 달리다보니

처음에는 인터벌을 하면 좋다. 빨리 달리다 천천히 달리다. 이런 식으로 달리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월요일에 그런 식으로 달렸습니다. 월요일에는 다소 과도하게 빨리 달렸죠. 전력질주까지는 아니지만요. 그렇게 달리고 보니 힘들더라고요. 목요일에 다시 달릴 때 속도감있게 달렸습니다. 계속 그 속도로 달리긴 힘들죠. 달린 후 걸을 때는 스톱하며서 인터벌을 했습니다. 화요일에는 스톱없이 그냥 시간을 쟀고요. 목요일에는 그렇게 하니 4분대가 나오더라고요. 뭔가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GPS로 할 때 처음에 다를 수 있다고 뜨긴 하거든요. 아무리 뛸 때만 기록을 쟀다고 해도요. 4분대가 나온 건 좀 이상한대했죠. 그.......

1km 3분 40초 기록!

1km 3분 40초 기록!

1. 달리기를 하는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인터벌로 달리기를 해보라고요. 저에게 알려준 건 아니고요. 우연히 그런 글을 봤습니다. 2. 빨리 달리고, 천천히 달리거나 걷는 거. 나름 괜찮을 듯하여 월요일에 했습니다. 전력질주까지는 아니지만 그보다 살짝 약한 속도로. 빨리 달리니 힘들긴 하더라고요. 3. 아마도 150미터 정도를 그렇게 달린 듯합니다. 그런 후에는 걸었고요. 이게 효과가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보다는 그렇게 달리는데 오히려 무릎이 편하더라고요. 4. 빨리 달리는 자세가 오히려 무릎에 좋은 건지. 제가 달리는 자세가 그게 더 좋은 건지. 여하튼 축구 등을 할 때는 죽어라고 달리기도 했으니까. 오히려 무릎 신경.......

아직까지 달릴 때 속도 차이를 모르겠네

아직까지 달릴 때 속도 차이를 모르겠네

완전히 모르는 건 아니고요. 몸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는 건 느낍니다. 몸이 무겁고 무릎 등이 안 좋을 때. 그럴 때는 확실히 속도가 늦긴 합니다. 키로당 최고 속도와 최저 속도가 차이가 좀 있죠. 키로당 1분이 넘긴 합니다. 특별히 크게 신경쓰진 않긴 합니다. 제가 시계워치를 차고 달리지도 않고요. 갤럭시에 있는 헬스 앱을 이용합니다. 거기에 달리기가 있으니 뛰기 전 시작합니다. 불확실할 수 있다고 뜨긴 합니다. 달리다보면 1km마다 몇 분인지 알려줍니다. 그걸 근거로 대략적으로 유추하죠. 합산해서 달린 거리와 시간이 나옵니다. 그걸 하면서 딱히 더 빨리 달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달리다보면 갑자기 빨리 달리는 것도 쉽지 않고요.......

맞바람과 무릎 통증 뚫고 10키로 달리기 드디어 달성!

맞바람과 무릎 통증 뚫고 10키로 달리기 드디어 달성!

이번주에 컨디션이 썩 좋지 못했습니다. 달리면 무릎이 신경쓰이는 정도였습니다. 일주일 내내 무리하지 않으며 달리려고 했죠. 덕분에 평소보다 이번 주 기록이 안 좋았습니다. 이번주 내내 날이 나쁘진 않았는데요.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바람이 불다보니 달리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무리하지 말자. 이게 가장 큰 목표였습니다. 운동해서 땀을 흘리는 게 제 목표라면 목표입니다. 기록 단축이나 멀리 달리는 건 절대로 목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달렸으면 10키로는 달려야지. 이게 약간 다른 사람 달리는 걸 보니 느낀 감정이었습니다. 해서 저도 달리다보니 10키로는 달려야겠다. 거기에 키로당 6분 정도로 달리면 좋겠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