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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42. 합리적인 비즈니스 호텔 토요코인(Toyoko-inn) 호텔 부산 중앙동점.

2012-242. 합리적인 비즈니스 호텔 토요코인(Toyoko-inn) 호텔 부산 중앙동점.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8월 15일

▲ 지하철 1호선 중앙역. 이번 부산에서의 1박은 비즈니스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원래는 지인의 집이라던가 혹은 저렴하게 찜질방 등을 이용하여 숙박을 해결하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짧은 기간 다녀가는 거라 몸이 좀 피곤한 것도 있고 또 돈을 좀 더 들여서라도 편하게 잠을 자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혼자서라도 괜찮으니 비즈니스 호텔에서 편히 묵자 - 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지요. 제가 묵으려고 사전에 정보를 찾아보았던 토요코인 호텔은 부산에 총 네 군데, 그 중 제가 선택한 곳은 지하철 1호선 중앙역 근처에 위치한 부산역 2지점입니다. 토요코인 부산역 2지점은 지하철 부산역, 중앙역 중간에 위치해있는데 중앙역 17번 출구에서 내려 앞으로 약 7분정도 가면 됩니다. ▲ 토요코인 호텔 부산역 2지점. 토요코인(

2012-239. 한여름 휴가시즌 피크의 해운대 해수욕장 + 중독성있는 죽음의 매떡.

2012-239. 한여름 휴가시즌 피크의 해운대 해수욕장 + 중독성있는 죽음의 매떡.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8월 13일

▲ 한여름 절정의 해운대는 처음입니다. 그동안 부산에 여러 번 왔지만 부산의 해수욕장을 대표하는 해운대 해수욕장은 한여름에 단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주변사람들 말로는 '그 사람 많은 델 왜 가냐! 가봤자 고생한다! 물 더럽다! 볼거 없다! 인파에만 치인다!' 하면서 여름에 해운대에 가는 걸 적극적으로 만류하곤 하는데 - 이야기는 많이 들어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한 번 한여름 피서철 절정에 해운대의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해서 직접 가보게 된 것이기도 하고요... 서면에서 트레이더스 매장 구경하고 바로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로 옮겼습니다. 피서철의 절정이었던 지난 일요일이라 그런지 평소에 한산해야 하는 지하철 안이 해운대 방문 물놀이객들로 엄청나게 붐비더군요. ▲ 일단 해운대 가기 전에 매떡 먹어

120616 부산 당일치기 유람기

120616 부산 당일치기 유람기

이게 무엇일까요 무의미한 짤방용으로 모아놓은 그림들이 다 떨어졌다는 사실에 경악하는 중 한참 전부터 가볍게 생각은 했었지만 언제 실행에 옮길지 감은 잡지 못하던 부산 당일치기(쳐묵) 여행(이랄까 놀러갔다오기). 여차저차해서 6월의 어느 토요일 큰 맘 먹고 질러버리기로 6527님과 결심하였다. 게이티엑스 표도 미리 예매해놓고... 다행히 그날 날씨도 배반 때리지 않았고... 이미 두 달 가까이 지나버리긴 했지만 빨리 포스팅해야지... 부산은 이번이 두 번째 경험이었다. 첫 번째 역시 당일치기였는데 2000년대 초반쯤에 거의 충동적(?)으로 부산 코믹에 밤 차 타고 내려가서 하루 놀고 밤 차 타고 올라오는 강행군 일정. 지금은 체력 때문에 그런 짓 못 하겠지...뭣보다 버스 그렇게 못 타.

내일로, 다섯째 날

내일로, 다섯째 날

형돈월드|2012년 8월 9일

부지런한 묭이. 오늘도 일찍도 일어난다. 묭이는 가끔 초인적일 때가 있다. 바로 오늘이 그런 날이겠지. 오늘은 남포동으로 향한다. 구제거리, 국제시장, 맛집 탐험이다! 밀면을 먹고 배도 꺼트릴 겸 백화점 옥상의 까페에서 휴식... 으 시원해~! 정말 군것질 거리가 많았다. 하지만 괜히 군것질하다가 밥을 못먹을까봐 안먹었다... 그리고 구제시장 탐방! 정말 많은 구제가게가 있었다. 어떻게 돌아도 돌아도 또 나오는지... 그리고 그걸 다 도는 묭이도 신기하고... 하 정말 발바닥에 불나는 줄 알았다... 어둑어둑해지고... 잠시 자갈치시장에 들렀다. 그냥 보러~ 아이스께끼~를 열심히 부르던 아저씨... 화이팅! 한국의 마추피추? 인가 그 곳도 보려고 햇지만... 오늘은 이것만으로도